오늘은 1월31일.
1월의 마지막 날.
정말 빠르군.
따라잡을 수 없겠어.
시간을 보내다.
결심하고 준비하면 두려움은 사라진다.
내 생각이 옳다. 맞다.
잘 알고 있다.
쭉 이런 생각으로 내일을 살자.
책을 조금이라도 싸게 팔면 마음이 움직인다.
살까..말까..?
당분간은 빌려봐도 무리가 없겠다.
보고 싶은 책이 대여점에도 있기 때문에...
단점은 딱 한가지.
스피드다.
빌려달라고 엄마께 부탁하면 신간은 몇 일은 기달려야
책 구경 할 수 있다.
그래도 기달려서 빌려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