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를 질겅질겅 씹으며 페이퍼 쓰고 있는 중...

책을 사고 싶은 마음이 또 생기려고 한다.

뭐..항상 사고 싶긴 하지만...


여기저기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보는 게 많아서 그런지 잡다한 상식만 많아지고,

사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거만 늘어나는 것 같다.


그래도 재밌다.

모르는 사람인데 모르는 게 아니니까.

나랑 다른 사람인데 나랑 비슷한 관심사, 생각 등을 발견하면

관심이 더 가게 되는 것 같다.


새해 첫 날.

일기장을 만들어서 쓰자고 결심했건만

딱 두 번 쓰고 끝났다.

인터넷에다 끄적거리는 것만으로 끝내야 한단 말인가.

쓸데없는 생각들만 가득한 거 같아.

난 왜 이렇게 항상 두서없는 생각이 많은 걸까.

나야말로 궁금하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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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13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ㅡ..ㅡ

거친아이 2006-01-13 1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ㅡㅡ

어릿광대 2006-01-13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래요^^ 올해는 일기 안 밀리고 쓰겠다고 해놓고 벌써 3일이나 밀렸다는...인터넷으로나마 만족해야 할 것 같아요ㅡㅠ

거친아이 2006-01-14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늘해랑님..지름신도 돈 없으면 말짱 꽝이어요ㅡㅡ 저도 첫 날이랑 둘째 날까지 쓰고 쩝..
어릿광대님..비슷한 분이 계시니 외롭지 않네요~~ㅋㅋ 인터넷으로만 쭉 써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