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책에 손도 안 댔다.

아, 성경도 책이니깐...그건 틀린 말이겠다.

오늘은 성경만 쭉 읽었다.

교회에 다닌다고 주님을 믿는다 말은 하면서도

성경을 잘 읽지 않는 교인들이 제법 된다고 한다.

말씀을 통해서 주님을 알아가고 더 확실히

믿게 되는 것 같다.

신년 초에 계획했던 마음속 계획 중의 하나가

더 깊이 교제하는 것인데, 내가 부족해서 열심히 하지 않고 있다.

제 마음속 모든 걸 다 아시는 주님.

제가 지식으로 주님을 믿지 않도록 해주세요.

오직 믿음으로 주님과 깊이 만날 수 있도록

제 마음을 정하고 번복하는 신앙을 갖지 않도록

제 생각과 마음을 지켜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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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ticket 2006-01-10 0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나님 말씀은 세상보다 큽니다.
세상이 말씀안에 있구요..단지 책"이 아니랍니다.--어제 저녁 예배 설교중에서--

저도 님도 늘 노력합시다!!

거친아이 2006-01-11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노력해서 항상 깨여있어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