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의 죽음 1 - 법의관 케이 스카페타 시리즈 15
퍼트리샤 콘웰 지음, 홍성영 옮김 / 노블하우스 / 2005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스카페타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소설가의 죽음>을 읽었다.
내가 추리물에 오해를 불식시켜 준 작품이 바로 이 스카페타 시리즈다.
어쩜 이렇게 흥미롭게 이야기를 끌고 가는지...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들어버리는 마력을 가진 책이라 생각한다.
법의관에 이어 소설가의 죽음에서는 베릴이라 이름하는 한 여성이 누군지도
알지 못하는 의문의 누군가에게 스토킹을 당한다. 그리고 주검으로 발견한다.
도대체 누가 어떤 이유로 죽였을까.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한다.
이야기를 끌고 가는데 어떤 느슨함 같은 것도 발견하지 못하도록 만들어버린다.
시작하면 무조건 끝까지 봐야만 하는 이 시리즈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
어떤 미사여구로 포장하지 않아도 이 책을 읽게 되는 순간
이야기 속으로 깊이 빠져드는 자신을 만날 수 있을 듯싶다.
매력적이게 전개되는 이야기가 나는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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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13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쭈욱 읽으세요^^

거친아이 2005-11-13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만두님 덕분에 알게 됐잖아요..스카페타~^^

거친아이 2005-11-14 1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네...푹 빠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