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아니 언제나 나그네의 삶을 꿈꾸게 된다.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아는 만큼 보인다고...
나는 너무 몰라서 이런걸까.
가방 싸 들고 떠나고 싶을 때
슝~~떠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