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함을 잃고 싶지 않아.
언제나 중심을 잡고 중립적인...
감정의 동요에 무참히 흔들려버리는...
그런 내가 되기 싫은데...

점점 감정적으로 변해가는 것 같다.
요 몇 일 정도의 우울 모드면 충분하다.
더 이상 떨어질 우울의 바닥도 바닥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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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04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닥을 치고 올라오셔야죠^^

거친아이 2005-11-04 2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올라갑니다. 내일부터 깡총깡총 뛰어다닐 거예요.
과일&추리가좋아님/ 사이좋게 냉정해져요~같이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