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섬세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들 같다.

누구나 겪는 감정들이지만, 그 감정들을 글로 표현해내서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확실해진다.

차라리 아무 것도 모르고 헛된 기대와 희망으로 작가를 꿈꾸었던 적도 있었다.

허접한 실력으로 한번 쓰다 말았다. 어느 정도 쓴 것을 다시 읽어보니 너무 허접해서

웃음이 나드만~~바로 삭제했다.

누구보다 아는 것도 많고 솔직해야 되는 직업이 작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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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5-10-30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글 솜씨면 충분한 것 같은데요? ^^
제 페이퍼 보시고 숙제 좀 해주세요.

거친아이 2005-10-30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이기적인 사람이어요. 남의 얘기 듣는 게 좋아요^^;

거친아이 2005-10-31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해요~항상 진심으로 이야기해주셔서 위로를 얻어요.^^
제가 보이시나요? 어쩜 제 맘을 그리 잘 아시는지...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님과
더 친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2005-11-01 22:10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