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그인 2005-12-26  

과일&추리가 좋아에서 '늘해랑'으로 닉네임 바꿨어요.^^
늘해랑은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이라는 뜻이래요.^^ 분위기 쇄신을 위해 바꿨는데 괜찮나요? 내년은 늘해랑이란 닉네임에 맞게 살고 싶네요. 올 12월은 정말 추워요.ㅠ.ㅠ 오늘도 바람이 많이 불더군요. 이렇게 추운 12월은 처음인 것 같아요. 저희 집은 식구들이 모두 감기가 걸렸어요.ㅠ.ㅠ 거친아이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거친아이 2005-12-29 1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 들어오자마자 늘해랑이 눈에 띄어서 누군가 했어요^^;;
님이셨군요~~어감도 좋고 덩달아 밝아지는 느낌이에요. 잘 지으셨어요.
저도 이름을 바꿀까 생각 중...이어요. 근데 딱히 떠오르는 게 없어 그냥 밀고
나갈 듯해요. 감기 걸리셨다구요? 에궁..저도 목이 몇 일 아파서 고생하다가
약 먹고 나았어요. 몇 일 후면, 한 해가 다시 시작이네요.^^
새로운 맘으로 변할 것은 변하고 변하지 않아야 되는 건 변치 않음으로..
사라져가는 것들에 너무 마음 뺏기지 말며 살아가고파요.
항상 먼저 안부 챙겨주셔서 감사하구요..항상 고맙습니다..꾸벅..
건강한 모습으로 자주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