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과 존
데일 펙 지음, 서창렬 옮김 / 민음사 / 2008년 8월
평점 :
절판


˝네가 나를 사랑하는 이유는, 네가 나를 너의 세계의 일부로 편입했기 때문이야.˝
이 문장이라도 건질게 있어 얼마나 다행이었던지...... 오랜 기다림끝에 읽게 된 책이라 너무 큰 기대를 했나보다..
이 세상의 존재하는 모든 마틴과 존이 잔혹한 사랑이 아닌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살아 갔으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만해 거짓말
필립 베송 지음, 김유빈 옮김 / 니케북스 / 2018년 11월
평점 :
절판


이 작품에 발을 딛던 처음 순간을 나는 잊지 못한다. 화상을 입었다고 생각 했다. 그리고 가슴 한 켠에 아름다운 흉터를 남겼다....... 영원히 지워지지 않기를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첫사랑은 블루 꿈꾸는돌 17
베키 앨버탤리 지음, 신소희 옮김 / 돌베개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뒷 심이 강한 작품은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는데, 중반부를 넘어갈 수록 더욱 흥미진진하다. 밤새 가슴 설레게 만든 젊음이여~!! 이세상에 모든 청춘들에게 이 작품을 권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수께끼 변주곡
안드레 애치먼 지음, 정지현 옮김 / 잔(도서출판)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첫사랑을 제외한 모든 글이 실망스럽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scott 2021-10-23 09:2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동감합니다 애치먼은 온리 콜미 바이 마이 네임 ^^

오늘도 맑음 2021-10-23 17:13   좋아요 1 | URL
ㅋㅋㅋㅋㅋㅠㅠ 왜 더 좋은 작품이 안나오는건지요😭
 
피와 뼈의 아이들
토미 아데예미 지음, 박아람 옮김 / 다섯수레 / 201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작가가 bts 팬인지 모르고 구입했었다..... 너무 재미 없었지만 아미 가입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예의상 완주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아........ 사랑이 뭔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