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과 감성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32
제인 오스틴 지음, 윤지관 옮김 / 민음사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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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희한한 일일세....... 수백년이 흘렀건만 어찌나 공감이 가는지~! 제인 오스틴 소설은 자라나는 소녀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순수함이 세상에 노출되었을 때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당신은 이성과 감성 중 어떤 모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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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72
오다 에이이치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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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해피한 루피~^^ 루피를 보고있음 덩달아 기분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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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라이프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13
앨리스 먼로 지음, 정연희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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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차이 때문일까? 대부분의 단편들이 불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것도 올드한 스토리로 뚜렷한 기승전결 없이 진부한 소재... 꼭 몽유병자들의 작위적인 이야기를 읽고있자니 속이 매스껍다. 이런 작품에 노벨상을 주진 않았을 테고, 형편없는 번역과 편집을 탓해야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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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67
알베르 카뮈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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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카뮈의 육신은 시간 너머로 사라졌지만, 그의 영혼은 글 속에서 불꽃같은 영생을 누리고 있다. ˝당신을 옭아매는 페스트는 과연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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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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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가 메일을 통해 이어진다는 진부한 소재를 가지고 가독성이라는 의외의 재미를 선사해주는 소설. 죄와 벌을 읽고 난 후여서 일까? 명성에 비해 너무 가볍지 않나하는 아쉬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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