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얼마 전 부리님인가 마태우스님인가의 글을 봤었는데
나도 설마 여성호르몬이 많은걸까?
여자분들과 더 친한것 같다.
내 홈페이지에서도 여자분들의 비율이 70%을 넘어간다.
알라딘이야 원래 여초;지역이니 그렇다 치고;;
학교다닐 때도 여자애들이랑 더 잘놀았던 것 같다.
가끔 내가 왜 여기 있지?라는 생각에 일부러 남자애들있는 쪽으로 간 기억도 있고.
그냥 대하기 편해서 그런걸까.
예전에 채팅같은 걸 할 때도 여자인줄 안 경우가 많았는데...
여자 친구가 없는 까닭은 이성으로 보이지 않는 것이 큰 것 같다고 나름 판단 중.
우스개 소리로 외형을 좀 갖추고 외향적인 성격을 지녔다면
플레이보이가 됐을지도 라는 생각을 살짝 해본 적도 있다- _-;[여기는 웃어주는 부분]
뭐 그렇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