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골드200+펜이삼

강아지풀 안나오면 어쩌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와줬다.
물론 하늘도^^; 두번째 롤인데 나름 만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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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9-02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너무 멋져요,,

▶◀소굼 2005-09-02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나 빨리 달려오시는 울보님도 멋져요: )

날개 2005-09-02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역시 전문가!!+.+

이매지 2005-09-02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아. 펜을 잠시 마음 저 켠에 두고, 지름신을 떠나보냈었건만 -_ ㅜ

▶◀소굼 2005-09-03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언제나 과찬이신;;
이매지님/오홍 이매지님...다시 영접하시는건 어떨런지?;

어룸 2005-09-03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음, 저는 저기 저 강아지풀 너머로 보이는 뽀얀 햇살이 젤 좋아요!!(누가 물어봤남?!!! ^^;;;;)

▶◀소굼 2005-09-03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풀님/헤헤 저도 좋아요~

그루 2005-09-03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펜 팔아버린걸 후회하게 하시네요~ ㅋ

▶◀소굼 2005-09-03 15: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루님도 파셨군요^^;; 칭찬 감사~;
 

주말근무 중인데
아침부터 기분이 쫌 그렇다.
30분을 늦게 온다던 같은 실[室] 근무직원은 1시간 30분을 늦게 왔다.
아무리 내가 공익이라지만 적어도 자초지종 정도는 얘기 해주는 것이 기본 아닌가?
그러고는 실에 쭉 있으면 모르겠는데 어딜 또 가신다. 보니 매점.
오전 동안 다해서 1시간도 실에 있지 않은 듯.
뭐 주말근무 할 때마다 실에 오래 있지 않는 것이 왕왕 있는 터라 이젠 그러려니 하고 싶다.
운이 나쁘다 생각해야지.
초기엔 그래도 책도 꽂고 그러더니 요즘은 아예 꽂질 않는다.
자릴 비워도 행선지도 얘기 하지 않고...
몇시간 동안 혼자 자릴 지킬 때가 많다.
아까 일부러 책을 안꽂고 쌓아 두고 점심을 먹으러 갔었다.
점심시간 동안 꽂았으려나 싶었는데 돌아와 보니 봉사활동 하나 데려다 설명을 하고 있더라.
설명도 보통보다 무척이나 친절한 것 같은 하지만 별 내용은 없는 걸.
책을 꽂을 때 내가 다시 설명해야 했다.
일부러 나 들으라고 한 걸지도 모르겠군.

이제 세달 남았다.
한달에 4일 12일의 주말근무.
어쩌면 지금까지 보내온 시간보다 더 안갈지도 모르겠다.

생각같아선 나갈 때 과장에게 뜯어고칠 점을 쭉 얘기해주고 가고 싶은 심정~

그나저나 맑다더니 흐리네. 덥진 않아 좋긴 하다만.

궁시렁궁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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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8-28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딜가나 꼭 저런 사람이....ㅜ.ㅡ 주말인디요....

울보 2005-08-28 1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근무하시는군요,,
이제 얼마 남지 않았으니 화이팅입니다,

▶◀소굼 2005-08-28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현재 점심시간 30분 지났는데 안옵니다_ -; 어제도 그러더니...

sweetrain 2005-08-28 1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라고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뭐 그러기도 어렵겠지만요...

Laika 2005-08-28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좀 그렇군요....
 

바람도 살살 부는 오늘 같은 날씨에 그냥 그늘진 벤치에 누워서 책읽다 낮잠이나 잤으면
소원이 없겠네.
벤치 아래에 멍멍이 한마리 엎드려서 같이 자고 히히.
가끔 발가락 간지럽히면서 놀아달라고 하면 놀아주고
잡지도 못할 낮게 나는 잠자리 쫓아다니는 거 구경하고
그러다 친한 사람 만나서 떡볶이나 먹으러.

멍...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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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frog 2005-08-26 14: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산책길에는 잠자리에 부딪힐까 겁이 나요..ㅎㅎ
아웅.. 점심은 떡볶이다!^^

책읽는나무 2005-08-26 14: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같이 늘어질까요??
따우님이 멍멍이 효과를 대신 내주시기도 하시는데..ㅋㅋㅋ

그루 2005-08-26 14: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 투~~
그래도 전 오늘 놀러가요. 메롱메롱~ ㅎㅎㅎ

▶◀소굼 2005-08-26 14: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그만 짖고 자용~;
금붕어님/잠자리가 무척 빨리 날아서 그런가봐요:) 가끔 부딪힐 때도 있고 어깨나 머리에 앉을 때가 있답니다.
떡볶이~ 부러워라;
책읽는 나무님/히히; 좋죠~ 벤치하나 끌어다 놔야 겠네요: )

▶◀소굼 2005-08-26 14: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루님/쓰고 있는데 오셨네요: ) 에이 부러워라;

Laika 2005-08-26 1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벤치아래 멍멍이 있으면 잠 못자요..ㅠ.ㅠ

▶◀소굼 2005-08-26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이카님 벤치 아래엔 멍멍이 없어요;;

stella.K 2005-08-27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슨 영화의 한장면 같습니다.^^

▶◀소굼 2005-08-28 1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벤치마다 강아지 한마리씩 두고 누워서 자는 사람들?^^;;
[아 라이카님은 혼자;;]
 

하품하고 졸리고 ....
음악도 나른하고..공기도 축축하니
이거는...

부침개 꿔먹고 동굴이불속에서 자줘야 하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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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25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 많이 온다는데 괜찮으세요?

▶◀소굼 2005-08-25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직까진 비 안와요^^;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울보 2005-08-25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소굼님 저도 류랑 부침개나 해먹어야 겠어요,,

▶◀소굼 2005-08-25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흑; 저도 좀 껴주세요; 김치 부침개?파전?

Laika 2005-08-25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오랫만에 밀크티나 만들어 마셔야겠네요..^^

panda78 2005-08-25 1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굴 이불 최고죠.. ㅎㅎ

날개 2005-08-25 2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침개 꿔 드셨어요? ^^ 전 비와서 하루종일 우울입니다~

마태우스 2005-08-25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침개...좋은 술안주죠^^

▶◀소굼 2005-08-25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이카님/아 저도 좀;;
판다님/최고죠~ 겨울까지 가면 그대로 귤까먹을 수도 있는;;;
켈리님/이히히; 비가 말이죠. 제가 도서관을 나서면 오고 버스를 타니 안오더군요;
날개님/못먹었어요. 그냥 어제 먹다 남은 호빵 먹었어요.
마태우스님/역시 술을 빼놓을 수가 없죠?그러고 보니 전 술하고 같이 먹어본 적이 없군요;;
 



어떤 색을 지녔든
서로 웃을 수 있나요?

당신이 만나는 사람들.
미소를 가져다 주나요?

마지막이라도.
당신은 미소를 건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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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5-08-20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소에 대한 화답이 미소가 아닐때 당황스러울까봐 웃는 걸 아껴요...
그래도 알라딘에서는 자신있게 웃습니다 ^_______^

▶◀소굼 2005-08-21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소로 답해주는 사람이 아니라면 ...뭐 그래도 웃어야죠: ) 저도 잘 못하지만;

▶◀소굼 2005-09-03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