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부터 나와 함께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들... 언젠가는 다시 한번씩 읽으며 그날들을 추억할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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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푸트니크의 연인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이정환 옮김 / 자유문학사 / 1999년 6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2006년 05월 16일에 저장
구판절판
정말 오랜만에 읽은 하루키의 소설. 그러나 그는 변한 게 하나도 없었다.
무라카미 하루키 단편걸작선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유유정 옮김 / 문학사상사 / 1992년 11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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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일각수의 꿈 -상
무라카미하루키 지음, 김난주 옮김 / 한양출판 / 1992년 7월
5,500원 → 4,950원(10%할인) / 마일리지 2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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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일각수의 꿈 -하
무라카미 하루키 / 한양출판 / 1992년 7월
5,500원 → 4,950원(10%할인) / 마일리지 2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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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가지고 있는 관심사들의 내용을 풍부하게 해주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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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심리학-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6가지 불변의 법칙
로버트 치알디니 지음, 이현우 옮김 / 21세기북스 / 2002년 9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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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블루 오션 전략
김위찬 외 지음, 강혜구 옮김 / 교보문고(단행본) / 2005년 4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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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inning XML- 3rd Edition
David Hunter 외 지음, 박형일 옮김 / 사이텍미디어(희중당) / 2005년 9월
35,000원 → 31,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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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직 다읽지는 못했지만 가장 많은 추천을 받는 xml 입문서인듯 하다.
다 읽은 후 다시 작성이 필요함.
Total Eclipse
허원진.전지원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03년 7월
28,000원 → 25,200원(10%할인) / 마일리지 1,4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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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se관련 사이트 JLAB의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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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지혜와 종은이의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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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누가 난지 알 수 있어요?
칼라 쿠스킨 지음, 김숙 옮김 / 북뱅크 / 2001년 8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21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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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
마르쿠스 피스터 글 그림, 송순섭 옮김 / 시공주니어 / 2001년 10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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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아줌마가 작아지는 비밀
알프 프로이센 지음, 비에른 베리 그림, 홍연미 옮김 / 비룡소 / 2001년 10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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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무화과
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 그림, 이지유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3년 6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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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신변에 주요한 변화의 시기가 올 것 같군요. 원하고 기다리던 시기이긴한데 아직 어느 쪽으로 튈지 몰라서...

조만간 결정이 되면 지금처럼 서재를 열심히 들락거리긴 힘들 것 같습니다. 지금도 그다지 잘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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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7-05-29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좋은 쪽으로 결정이 나시길....

비로그인 2007-05-29 1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환의 시기'입니까.
원하고 기다리던 시간만큼 좋은 행진하시기를 바랍니다. (웃음)

2007-05-29 18: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이매지 2007-05-29 1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떤 일일까요. 나중에 확실해지면 알려주세요^^

프레이야 2007-05-29 1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정되면 여기에도 알려주세요. 어느 쪽으로든 더 좋은 쪽으로 결정되기 바랍니다.
변화는 좋은 것이라 생각되어요^^

antitheme 2007-05-30 0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러분 감사합니다. 방향은 곧 결정이 날 것 같습니다.
결정되면 알려드릴께요.

비로그인 2007-05-30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정의 시기 ^^
저도 그래요. 모쪼록 좋은 결정 내리시길요 :)

홍수맘 2007-05-30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긴장하고 있어요. 소식 기다립니다. ^ ^.

모1 2007-05-30 1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되길 바랍니다.
 


저자가 20여년동안 60여개국을 여행하며 눈으로 보고 머리로 생각한 것들을 정리한 '세계비교문화론'이다. 동서양으로 크게 구분되는 두개의 문화권은 외모도 차이가 있지만 사고방식과 삶의 방식도 많은 다름이 존재한다. 이것을 빵과 밥으로 대표되는 주식을 중심으로 기후의 차이로 인한 생활방식의 차이, 그에 부수적으로 나타나는 식문화, 집단형성의 모습만 문화를 발전시켜 나가는 모습의 차이, 사고방식의 차이를 설명해 나간다.

소위 근대화 과정에서 서구의 문화와 문물만을 선진적인 모습이라 여기며 우리의 삶을 서구적인 틀에 짧은 시간에 짜 맞추려 함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모순과 사회문제점을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무엇이 다르고 왜 다른지를 정확히 인식할 수 있다면 지금과 같은 글로벌시대에 조금은 더 성숙한 세계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산이 될 것이다.

물이 귀하고 유목생활이 주가되는 빵문화권은 이동생활이 주이고 자신이 재배하지 않는 자연에 의존하기 때문에 유일신으로 대변되는 종교를 가진다. 그리고 이동의 편의를 위해 길을 만들고 외부와의 교류와 투쟁이 격화될 여지를 가진다.

물이 풍부하고 정주생활이 주가되는 밥문화권은 공동노동이 중요시되며 마을이나 부락을 중심으로 한 공동체 의식이 강조되고 서로간의 예절이나 조화를 우선시 하는 경향을 가진다.

종교나 문화적인 차이가 그바탕에 서로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환경의 차이에 있음을 확인한다면 서로에 대한 몰이해에서 오는 불신과 분쟁을 사전에 막아낼 수 있지 않을까? 작가는 앞으로의 시대는 어느 한쪽 측면만 주로 삼아서 상대에게 강조하기보다는 서로의 부족한 면을 채워주는 상호보완적 기능을 주장한다. 한편만의 잣대와 시각이 아니라 객관화 시킬 수 있는 시선과 방법이 존재한다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타문화의 이해와 인식 수준이 낮음은 부인할 수 없다. 작가도 서구의 문명(빵문화)에 대한 인식은 정리가 된 듯이 보이지만 동양 문명(밥문화)에 있어서는 오히려 깊이가 부족한 느낌이다. 비교의 예중 많은 부분을 우리의 문화로만 맞춰나가려고 하니 보편적인 동양문명을 가지고 이해하기엔 어려운 설명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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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1 2007-05-30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렇게 그 안에 숨겨진 의미(?)같은 것을 발견해내는 사람들을보면 정말 신기해요. 저는 밥과 빵을 보고도 저런 생각안들고..그냥 맛있겠다...만 알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