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신변에 주요한 변화의 시기가 올 것 같군요. 원하고 기다리던 시기이긴한데 아직 어느 쪽으로 튈지 몰라서...
조만간 결정이 되면 지금처럼 서재를 열심히 들락거리긴 힘들 것 같습니다. 지금도 그다지 잘하고 있지는 못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