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에서 ▲■● 씹쌔끼들이 우리는 기회를 준다는 소리할때, 진심으로 씹역겨웠다. ▲■● 범죄자들이 씨부리는 기회란 400억 상금 수령이라는 무슨 벼락 맞는 것 보다 더 받기 힘든 로또를 해서 돈받을 기회를 얻으라는 것과 같은 맥락의 헛소리다. ▲■● 씹쌔끼들이 참가한 456명을 최소 3,4억 이상의 빛을 진 사람들로만 묘사했는데, 탈북자나 외노자는 거기에 해당하는 것도 아니잖아. 난 이 사실에서 ▲■●가 얼마나 말안되는 같은 소리를 해대는지 알 수 있었음.

 

그리고 빛을 몇억씩 준 사람들에게 기회를 준다면, 그 사람들 대다수에게 적어도 먹고 살수는 있게 만들어줘야 하는 것 아닌가? 그 기관 자체의 재정이라면 그 정도는 하고도 남을 수준인데? 그러니까 ▲■●의 기회운운은 말 그대로 "부자들 재미를 위해 사회의 가망없는 빈곤층을 희생시켜 즐거움을 느끼자."는 궤변을 돌려말한 것임.

 

▲■●와 이들을 이끄는 검은 가면 그리고 짐승보다 못한 부유층은 사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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