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호치민 주석 묘와 집무실 그리고 박물관까지 풀코스로 돌았습니다. 워낙 존경하는 인물이다 보니 더욱 감동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는 여전히 베트남 인민의 영웅입니다. 한 평생을 투쟁으로 살아온 그를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