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금요일입니다. 벌써 점심시간이 다 되었네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아직 오전 일을 하고 계실 수도 있겠네요.^^

오늘 오전에 비가 많이 내렸다고 해요. 유리창에 비가 내린 흔적이 남아있어요. 그래서인지 한낮인데도 많이 덥지 않아서 약간 낯선 느낌입니다. 언젠가 비가 한 번 내릴 거라고는 했는데, 계속 잘 맞지 않다보니 오늘도 비가 올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

어제는 리모컨이 고장나서 고객센터에 전화문의를 하기로 했습니다. 점심시간 이후 계속해서 전화를 걸었지만, 요즘은 날이 더워서 그런지 통화연결이 잘 되지 않아서 거의 한 시간 가까이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관련있는 곳의 전화번호를 안내받았는데, 그 쪽 역시 계속 대기. 겨우 연결이 되었지만, 간단한 통화후 다시 전화를 주신다니 다시 대기. 그런 것을 반복하다 오후가 끝나갈 무렵.

...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쓸 수 있는 것을 설명해주셨어요. ^^;

어제는 더워서 얼른 전화를 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오늘 같으면 조금 덜 더우니까, 다음주에 할까 하는 생각이 들 지도요. 그리고 다음주가 되면 지난주에 했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을 할 지도 모릅니다. ^^;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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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엄마 2016-07-29 13:4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제 딸이 리모컨에 우유를 흘려 위로 올리는 보튼이 안 눌려요.
위로 올리는 버튼이 꼭 필요한 경우 스마트폰에 있는 q리모컨을 써요.^^나름 괜찮아요.물론 제 용도인 리모컨이 가장 편하죠.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7-29 13:50   좋아요 1 | URL
만능리모컨이 에어컨 리모컨로 나오는 것이 있다고 이번에 설명을 들었는데, 저희집 근처에는 판매하는 곳이 없었어요.
꿀꿀이님이 말씀해주신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yureka01 2016-07-29 13:4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다육이가 앙증스럽네요..ㅎㅎㅎ(무슨 리모콘이길래요? 보통은 베터리 접속이 문제가 생기긴한데..체결이 잘 되어 있는지 검사를...)

서니데이 2016-07-29 13:55   좋아요 2 | URL
저희집에 있는 건데, 백봉 이라는 것 같아요. 다육식물은 비슷비슷해 보여서 이름을 잘 모르겠어요.^^;
저희집 에어컨 리모컨인데요, 배터리 교체를 해도 안 되어서 새로 사려고 했었는데, 보유재고가 없다고 해서요. ^^;
유레카님 좋은하루되세요.^^

컨디션 2016-07-29 14:53   좋아요 2 | URL
저도 유레카님과 같은 생각을 했어요. 무슨 리모콘일까.. 결국 서니데이님 답글 보고 그제야, 아하 했답니다. 그러고 나서 다시 페이퍼를 보니 글 말미에 드디어 결정적(?) 힌트가 있네요.^^

서니데이 2016-07-29 14:55   좋아요 1 | URL
그냥 오랜만에 퀴즈로 낼 걸 그랬네요.^^ 그랬으면 재미있었을텐데, 생각을 못했어요.^^

겨울호랑이 2016-07-29 14:3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말씀대로 한 2주 정도 지나면 지금처럼 에어콘 리모콘을 안 찾을거 같아요^^ 오랫만에 내린 비로 거리가 많이 깨끗해진것 같아요 남은 오후도 상쾌하게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7-29 14:37   좋아요 2 | URL
올해는 일찍 더위가 찾아와서 그런지 더운 날이 오래된 것 같아요. 그래도 날짜가 금방 지나갑니다.^^
겨울호랑이님 좋은하루되세요.^^

컨디션 2016-07-29 14:5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번 사진도 좋습니다. 거의 예술.^^

서니데이 2016-07-29 14:55   좋아요 1 | URL
사진이 없어서 급하게 찍었어요. 고맙습니다.^^

cyrus 2016-07-29 15:4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주말 잘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07-29 15:41   좋아요 0 | URL
네. 고맙습니다.
cyrus님도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지금행복하자 2016-07-29 18:2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비가 왔군요~ 여기는 노노노..
더위에 지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16-07-29 18:25   좋아요 1 | URL
오전에 비가 왔는데, 오후엔 늘 그렇듯 더웠어요.^^;
지금행복하자님도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2016-07-30 11: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30 14: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31 08: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31 17: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31 08: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31 17: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얼마전에 출간된 프리모 레비의 <고통에 반대하며>읽어보신 분 계신가요.
읽어보고 싶은데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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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6-07-29 12:1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제가 책 선물을 드리려고 했을 때, 이 책 제목 알려주셨어야죠. ^^

서니데이 2016-07-29 12:19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cyrus님.^^
(그렇지만 (아마도) 그 때는 이 책을 생각하지 못했을거예요.^^; )
이 책은 아직 리뷰가 많지 않아서, 어떤 책이었는지 조금 궁금했거든요. 그래서 앞서 읽으신 분이 계신다면 어떤 책이었는지 듣고 싶었어요.^^;

2016-07-29 12: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cyrus 2016-07-29 12:24   좋아요 1 | URL
천천히, 생각날 때마다 읽으셔도 좋습니다. ^^

서니데이 2016-07-29 12:32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7월 28일 목요일입니다. 벌써 세 시가 되었네요. 요즘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생체시계가 의심스러워지고 있습니다. 바깥도 집안도 아주 더울 시간이예요. 바깥에는 이 시간에 걷기가 아주 더울 것 같은데, 집안에서는 지금보다 저녁이 되어갈수록 더 더워집니다.

지난밤에도 열대야일거야, 하고 생각했는데, 가끔씩 바람이 불었습니다. 새벽이 다 되어도 아직은 밤처럼 어두운 오전 4시 15분. 멀리서 뛰어오듯 비가 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갑자기 빗소리가 커지면서 기대감도 커졌습니다. 괜히 이제 더위가 식을 것만 같은. 어디선가 뛰어오듯 찾아온 비는 다시 어디로 뛰어가버렸습니다. 4시 15분이 지나기 전에 비 소리는 사라지고 다시 매미가.^^;;

덥다고 너무 차가운 물을 마시면 좋지 않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도 시원한 마실 것 없이는 실내에서도 더운 여름입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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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7-28 15:4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7월달도 며칠 남지 않았는데요..8월달 중순만되면 선선해집니다.여름 바짝 더위라도 며칠못갑니다.다음달이때쯤 되면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지고..가을이 성큼 다가설것입니다..세월 앞에 더위인들 ㅎㅎㅎ

서니데이 2016-07-28 17:03   좋아요 2 | URL
오늘도 페이퍼를 쓰느라 날짜를 한번 더 보았는데, 7월도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더위가 좋은 것도 아니지만, 날짜 빨리 가는 건 무섭습니다.^^
날짜가 지나가는 것도, 계절이 지나가는 것도, 지난 겨울 추위가 그렇듯 갑자기 오고 갑자기 지나가는 것만 같아요.
유레카님, 시원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봄덕 2016-07-28 23:3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벌써 7월도 막바지군요. 예쁜 꽃, 잘 감상하고 갑니다^^
무더운 여름날, 건강 챙기세요^^

서니데이 2016-07-28 23:37   좋아요 0 | URL
네. 이번주가 지나면 8월이 될 거예요. 이달이 조금 남은 시기라서 아쉬운 마음도 들어요.^^;
봄덕님, 더운 여름 건강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7월 27일 수요일입니다. 오늘은 날이 흐리고 바람이 가끔 불어요. 오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 뉴스에는, 오늘 비가 온다고 들었는데, 새벽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었어요. 곧 비가 올 것 같았는데.... 오후가 되었는데 아직 비는 오지 않고 대신 차가운 바람이 가끔 불어서, 어제 보다는 덥지는 않은 것 같아요. 한동안 고온건조, 고온다습 했던 날씨를 생각하면 오늘처럼 약간 기온이 내려가고 바람도 살살 부는 날씨가 좋긴 한데, 눅눅해서 종이에 글씨를 쓸 때는 괜히 그래서 잘 써지지 않는 것만 같은 생각이 들어요.

가끔씩, 실은 아주 자주. 그럴 때가 있어요. 어제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 어제라고 생각했던 대부분의 일들이 실은 그 전날에 있었던 것을, 한동안 모르고 있다 어쩌다 알게 될 때. 그럴 때는 갑자기 어제라는 하루가 없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런 때도 있어요. 지나고 보면 모두 그냥 그런 일이 있었던 건 맞는데, 생각을 하면 할 수록 그 부분만 빈 공간 같을 때. 그럴 때엔 간단한 메모도 기억을 되살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꾸준히 쓰는 날이 적더라구요. ^^;

매일 비슷하고 비슷해보이는 사이 시간이 갑자기 지나가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너무 더운 어느 날이라서 그런 모양이예요.

즐거운 수요일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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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7 16: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27 16: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컨디션 2016-07-27 16:2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제트스트림이네요.

아~이 사진 너무 좋아요^^

서니데이 2016-07-27 16:34   좋아요 1 | URL
네. 제트스트림 0.5 일거예요. 이 볼펜도 많이 쓰는 볼펜이라 저도 조금씩 쓰고 있어요.^^
사진을 좋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컨디션님은 어떤 펜을 좋아하시는지요.??

cyrus 2016-07-27 16: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매일 뜨거운 햇빛만 받으면서 지내다보니 벌써 수요일이네요. 8월에는 엄청 더울 듯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07-27 16:40   좋아요 0 | URL
그러고보니 다음주가 벌써 8월이네요.^^; 더 더우면 큰일인데, 한동안 더울 시기네요.
cyrus님도 좋은 오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재는재로 2016-07-27 17:0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덥네요 땡볕이에요 비가 와도 소나기고 살이 타네요 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이제 휴가철이네요

서니데이 2016-07-27 18:45   좋아요 0 | URL
네. 저녁이 다 되어가니까 더 더워서 선풍기 앞에 앉아있어요.
재는재로님, 오늘도 덥지만 즐거운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책한엄마 2016-07-27 19:3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제가 좋아하는 펜이네요.^^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더위 잘 이겨내 봐요.^^

서니데이 2016-07-27 20:36   좋아요 1 | URL
제트스트림 쓰시는 분이 많대요. 그래서 저도 가끔 씁니다. ^^
꿀꿀이님도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시원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yureka01 2016-07-27 19:4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우아....오늘 날씨 최고입니다.ㅋ....

서니데이 2016-07-27 20:37   좋아요 2 | URL
조금 낫다고 하는데 그래도 더워서 저녁밥 먹기가 힘들었어요. ^^;
유레카님 시원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2016-07-28 08: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28 15: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28 10: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28 14: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페크pek0501 2016-07-28 15: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더워도, 땀이 나도, 저는 중복이 지났다는 걸로 위안을 삼겠습니다.
여름을 전반전과 후반전으로 나눈다면 이제 후반전으로 들어선 거죠. ㅋ
좋은 하루가 되시길...

서니데이 2016-07-28 15:28   좋아요 0 | URL
중복이 지났지만 아직 더운 날이 많이 남았습니다. 후반전이라는 표현에 그래도 더위를 많이 견딘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남은 여름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고 싶어요.
pek0501님 좋은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sslmo 2016-07-28 15:5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전 문구류 엄청 좋아하거든요. 그중에서도 펜은 으뜸이죠~^^
예전엔 문구류 사모으는 걸로 스트레스 해소할 때도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영업사원이 나눠주는 판촉물에 익숙해져 버렸어요.

중복인데 어제 보양식 안 드셨어요?
열흘만 있으면 입추라니까 기다려보는 수밖에요~--;
존 아직 여름 휴가도 안 다녀왔는데 말예요~^^

2016-07-28 16: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7월 26일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더운 날, 잘 보내셨나요.^^

오늘도 한여름이라 어제와 다를 것 없는 날이어서 어제나 비슷하게 더운데, 그래도 가끔 바람이 조금 불 때는 아주 조금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너무 짧은 순간이라서 실은 계속 선풍기를 마구 틀었습니다. 에어컨 냉방이 좋지만, 시원함의 대가로 감기라도 걸리지 않을까 조금(?) 무서웠어요^^; (그렇지만 선풍기 바람도 머리가 좀 울리는 것 같습니다.;;)

요즘 밤에는 열대야이고, 낮에는 더울 때 밖에 나가는 게 겁나는 날씨입니다. 그래도 멀리서 매미 소리가 들리는 것도 (낮에는) 여름 느낌도 나고 좋다고 생각하기로 했지만, 한밤중에도 들리면 열대야라는 걸 다시 떠올립니다. 그리고 멀리 들리는 건 괜찮은데, 아주 가까이서 들리면 그 때는 어쩔 수 없지만, 퇴거 요청(?) 합니다.

들리는 매미소리에 어쩌다 생각이 나서, 하고 싶은 일들을 떠올려보았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들, 나중에 하고 싶은 일들. 해보고 싶은 것. 평소에 그런 것들을 생각하지 않아서 그런지, 아니면 생각해내려고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금방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그런 생각이 나도 금방 잊어버리는 게 보통이어서, 나중에 생각나면 다이어리 한 구석에라도 적어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이 생각도 꽤 여러번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나고 잊어버리고. 반복되는 사이에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을 그 사이. 뭐든 매일 조금씩 써두면 좋을 것 같긴 한데, 마음먹고 매일 쓰는 건 잘 되지 않았던 것 같았어요.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저녁도 맛있게 드시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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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목련 2016-07-26 17:5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황홀한 빛깔의 수국, 고맙습니다^^

서니데이 2016-07-26 17:58   좋아요 1 | URL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자목련님도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그장소] 2016-07-26 18:0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 , 저도 이 매미소리와 거의 전투중 ~ ㅎㅎㅎ
저 소리가 시원하다 하는분들도 계신데 저는 어쩐지
신경 바닥을 긁는 소리이니 참 신기한 노릇예요 ..뭐
그래도 매미조차 울지 않는 여름을 상상하니 어째 공포 영화나 세기말 같은 느낌이 들지만요!
서니데이님도 힘내는하루 되세요 . 이 시간 쯤이면
약간 피곤해요. 에너지 얻어가요!^^

서니데이 2016-07-26 18:07   좋아요 1 | URL
여름에 멀리서 들리는 건 괜찮은 것 같긴 한데 요즘 매일같이 들립니다. ^^;
네. 저도 조금 쉬고 싶어요.
그장소님 좋은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그장소] 2016-07-26 18:10   좋아요 2 | URL
쉬어요~괜히 하얗게 다 탔어...하고 주저앉음 곤란하니...에너지 비축 차원에서 쉬자고요..
저의 집 앞 근린 공원 이라 매미소리가 서라운드~급~~~!!

yureka01 2016-07-26 21:2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에어콘 없이는 이제 여름 못나겠습니다..우아..진짜....ㅋㅋㅋㅋ습식 싸우나....따로 없네요..ㅋ

서니데이 2016-07-26 21:39   좋아요 2 | URL
오늘 저녁 뉴스를 들으니 내일 비가 온다고 해서 더 더운가봐요. 에어컨도 이 더위에는 정말 필요해요.^^
유레카님 시원한 밤 되세요.^^

2016-07-27 13: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27 15:37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