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미야자키 하야오의 스튜디오 '지브리'에 붙어 있는 유명한 픽토그램입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모노노케 히메 일본 포스터 왼쪽엔 단호하게 이런 구절도 적혀있습니다.

'살아라!' 

 출처: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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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돌이추위:음력 시월 스무날께의 심한 추위
악수 : 물을 끼얹듯이 아주 세차게 쏟아지는 비
자국눈:겨우 발자국이 날 정도로 내린 눈
작달비 : 굵직하고 거세게 퍼붓는 비
강쇠바람 : 첫 가을에 부는 동풍
돋을볕 : 처음으로 솟아오르는 햇볕
매지구름 : 비를 머금은 조각구름
미리내 : 은하수
삿갓구름 : 외따로 떨어진 산봉우리의 꼭대기 부근에 걸리는 삿갓모양의 구름
햇무리 : 햇빛이 대기 속의 수중기를 비추어 해이 둘레에 동그랗게 나타나는 빛깔이쓴 테두리
감은바닥 : 땅에 덮힌 눈이 녹아서 땅바닥이 드러나보이는 곳
갑작바람: 갑자기 세게 부는 바람
건들장마 : 초가을에 비가 쏟아지다가 번쩍 개고 또 오다가 다시 개는 장마.
고추바람: 맵고 독하게 부는 찬바람
궂은비 : 끄느름하게 길게 오는 비
까부랑번개 : 방전불꽃이 직선이 아니라 까부라져 보이는 번개
꽁무니바람: 뒤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누리 : 큰 빗방울이 공중에서 갑자기 찬 기운을 만나 얼어서 떨어지는 것. 우박
눈까비 : 녹으면서 내리는 눈
도둑눈 : 밤 사이에 사람 모르게 내리는 눈
땅거미 : 저녁 해가 진 뒤에 차츰 어두워지는 것
뙤약볕 : 되게 내리쬐는 뜨거운 볕
명지바람 : 보드랍고 화창한 바람
모라기 : 바람같은 것이 한번 몰아쳐 부는 것
싹쓸바람 : 육지의 모든 것을 싹쓸어 갈 만큼 세차고 바다에는 배가 뒤집힐 정도로 세게 부는 바람
피죽바람 : 모낼 무렵 오랫동안 부는 아침 동풍과 저녁 북서풍. 이 바람이 불면 큰 흉년이 들어 피죽도 먹기 어렵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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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01-25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 이뻐요 ^^ 퍼갑니다.

stella.K 2005-01-25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

숨은아이 2005-01-26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 ^^

잉크냄새 2005-01-26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겨운 단어들이네요.

水巖 2005-01-29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름다운 우리말, 재치 있고 멋있네요. 추천하고 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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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95 2005-01-26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가요 ㅜ.ㅜ
 

시장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콩나물, 시금치, 청포묵 등으로 번듯한 저녁식탁을 차려 보는 것은 어떨까. 신선한 맛에 가격까지 저렴해 반찬, 일품 요리 등에 자주 사용되는 채소들….

살짝 데치거나 양념장에 버무리는 간단한 조리법으로 비타민과 영양소 파괴 없이 만드는 겨울철 밑반찬을 알아본다.

청포묵 한모로~ 김치청포무침

총 비용 : 청포묵 1천5백원+오이 1개 450원+당근 1개 250원=2천2백원
재료 청포묵 1모, 배추김치 100g, 오이 1/4개, 당근 20g, 김 1장 소금 약간 참기름1작은술

무침양념장(간장?참기름?청주?설탕 1작은술씩, 통깨 소금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청포묵은 사방 3cm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살짝 데쳐 찬물에 재빨리 헹궈 물기를 뺀 뒤에 참기름으로 살살 버무린다.

2. 배추김치는 소를 털고 국물을 꼭 짠 뒤 송송 가로로 채 썬다.

3. 오이와 당근은 2cm길이로 채 썰고 김은 앞뒤로 불에 살짝 구워 곱게 부순다.

4. 분량의 재료를 골고루 섞어 무침 양념장을 준비한 뒤 배추김치와 청포묵, 김을 넣고 살살 버무린다.

5. 접시에 채 썬 오이와 당근을 편평하게 깔고 그 위에 김치청포무침을 소복하게 올려 상에 낸다.
Point

청포묵을 적당하게 썰어 소금을 넣은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헹군 뒤 참기름으로 살살 버무리면 고소한 맛이 나면서 쉽게 불지 않는다. 오이와 당근 등을 채 썰어 양념장도 함께 무쳐내면 냉채가 완성된다.

시금치 한 단으로~ 시금치 굴 소스 오징어냉채

총 비용 : 시금치 1천5백원+오징어 1마리 8백원=2천3백원
재료 시금치 200g, 오징어 1마리, 마른 붉은 고추 1개, 마늘 2쪽, 대파 1대, 다진 마늘 참기름 청주 1작은술씩, 굴소스 2큰술, 소금 흰 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시금치는 손질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파랗게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2. 데친 시금치는 3cm길이로 썰고 마른 붉은 고추는 가위로 잘게 썰어 씨를 턴다. 마늘과 대파는 채 썬다.

3. 오징어는 내장과 먹물을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소금물에 비벼 씻은 뒤 안쪽에 잔 칼집을 넣어 사방 3cm 크기로 썬다.

4. ②의 데친 시금치를 볼에 담고 다진 마늘과 참기름, 굴소스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 소금으로 간한다.

5.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른 붉은 고추와 마늘, 대파를 넣고 볶아 향을 낸 뒤 오징어를 넣고 굴소스와 청주,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 뒤 살짝 볶아 식힌다.

6. 접시에 시금치와 오징어를 각각 조금씩 담아 상에 낸다.
point

시금치 굴 소스 오징어 냉채를 준비할 때는 시금치와 오징어를 각 각 굴 소스와 갖은 양념을 넣고 볶아 식힌다. 시금치는 끓는 물에 살짝만 익힌 뒤 찬물에 바로 헹궈내면 파릇파릇한 색깔이 곱게 산다.

콩나물 한 봉지로~ 어묵콩나물찜

총비용 : 콩나물 1천5백원+어묵 1천원=2천5백원
재료 콩나물 250g 어묵 100g 실파 3대, 양파1/4개, 붉은 고추 청고추 1개씩, 소금 약간, 양념장(고춧가루 다진 마늘 참기름 1큰술씩, 고추장 간장 청주 깨소금 1작은술씩, 생강즙1/4작은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콩나물은 꼬리와 머리를 떼고 씻어 김이 오른 찜통에 넣고 살짝 쪄낸 뒤 식힌다.

2. 어묵은 사방 2cm크기로 썰어 소금 넣고 끓인 물에 데쳐 기름기를 뺀 뒤 식힌다.

3. 실파는 3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곱게 채 썬다. 붉은 고추와 청고추는 씨를 턴 뒤 2cm길이로 채 썬다.

4. 분량의 찜 양념장 재료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완성한다.

5. 냄비에 모든 재료를 넣고 ④의 찜 양념장을 뿌려 중간 불에서 찜한 뒤 소금으로 간한다.
Point

콩나물은 일반적으로 삶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살짝만 삶는다고 해도 푹 익게 되어 맛이 떨어진다. 깨끗하게 손질한 콩나물을 한 김 오른 찜통에 살짝 익혀주면 살캉 하면서 아삭하게 씹히고 콩나물이 실처럼 가느다랗게 질겨지지 않는다.

느타리버섯 한 봉지로~ 느타리버섯실파강회

느타리버섯 1천8백원+실파 1/3단 7백원=2천5백원
재료 느타리버섯 250g, 실파 16대, 붉은 고추?청 고추 1개씩, 들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강회초장(고추장?물엿 2큰술씩, 양파즙?마늘즙 1작은술씩, 생강즙 1/4작은술, 식초 1과1/2큰술, 통깨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느타리버섯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 뒤 들기름을 넣고 살살 버무린다.

2. 실파는 다듬어 씻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파랗게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3. 붉은 고추와 청고추는 씨를 털고 5cm길이로 채 썬다.

4. 분량의 재료를 골고루 섞어 강회초장을 완성한다.

5. 느타리버섯 두 개와 붉은 고추채, 청고추 채를 두 개씩 넣고 실파로 돌돌 말아 강회를 완성한다.
Point

느타리버섯은 깨끗하게 손질한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체에 밭쳐 물기를 없앤 뒤 들기름을 넣고 버무린다. 들기름을 넣은 느타리버섯은 고소하면서 쉽게 늘어지지 않고 쫀득해진다. 야채와 함께 돌돌 말아 강회로 만들면 맛도 그만.

굴 한 봉지로~굴무채 겉절이

총 비용 : 굴 한 봉지 1천7백원 +무 1/3개 7백원=2천4백원
재료 굴 200g, 무100g, 실파 2대, 마늘채 1큰술, 생강채 1/4작은술, 고춧가루 1과1/2큰술, 물엿 설탕 청주 통깨 1작은술씩, 식초 1큰술, 소금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굴은 옅은 소금물에 헹궈 채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없앤다.

2. 무는 3cm길이로 곱게 채 썰고 실파는 2cm길이로 썬다.

3. 볼에 무를 담고 고춧가루를 넣고 살살 버무린다.

4. ③에 마늘채, 실파, 생강채를 넣고 물엿, 식초, 설탕, 청주, 통깨를 넣고 소금으로 간한다.

5. 먹기 직전에 굴을 넣어 살살 버무린 뒤 그릇에 담아낸다.
Point

굴을 무칠 때에는 처음부터 양념장에 버무리게 되면 수분이 많이 흘러나와 탱탱하고 부드러운 굴의 풍미를 느낄 수 없다. 무채에 간이 충분히 배여 무가 살짝 숨이 죽은 상태에서 굴을 넣고 살살 버무려 살짝 재워 상에 내면 상큼한 굴의 깊은 맛을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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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2005-01-25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이거 퍼갈게요. 퍼가서 자세히 읽고 저도 요리를 해 봐야겠어요^^ 아직 저녁도 못 먹어서 군침만 꼴깍했네요..

플레져 2005-01-25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료는 2,3천원 들지만, 노동력은 그 배로 드는 요리들이네요 ㅎㅎ
돈이 없어서 못한다기 보다는... 게을러서 안해먹는 거죠, 모...궁시렁 궁시렁...
그럼에도...퍼갈게요~! 청포묵 사다가 탕평채나 한 번 해먹어야징~

sayonara 2005-01-27 1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거부할 수 없는 스텔라님의 페이퍼군요.
하지만 오늘은 안퍼갑니다. 저에겐 별로 필요가 없어서... -_-;

stella.K 2005-01-27 14: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그런가요? 그래도 퍼가시지. 아내에게는 필요한 페이퍼일텐데요. 근데 결혼하셨나요?^^

sayonara 2005-01-28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멀쩡한 총각 혼사길 막으시려고 작정을... -_-#

stella.K 2005-01-28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마낫! 결혼 안 하셨어요? 죄송해요. 저도 아직 결혼 안 했는뎅...ㅎㅎ.
 

과일이나 야채가 가진 색깔은 각각의 성분과 영양소를 드러낸다. 그러므로 특정 색의 야채나 과일만 즐겨 먹는 사람은 아무리 많은 양을 섭취한다고 해도, 여전히 결핍되는 영양소가 있게 되는 것이다.
과일이나 야채가 가진 색깔은 각각의 성분과 영양소를 드러낸다. 이를테면 빨간색 야채와 녹색 야채가 가진 영양소, 그리고 하얀색 과일과 보라색 과일이 발휘하는 효능은 서로 다르다. 따라서 특정 색의 야채나 과일만 즐겨 먹는 사람은 아무리 많은 양을 섭취한다고 해도, 여전히 결핍되는 영양소가 있게 되는 것. 이런 전제에서 출발한 것이 바로 1991년 미국에서 시작된 식생활 개선 운동인 ‘5 a Day 캠페인’이다. 서로 다른 야채와 과일을 하루에 다섯 차례 이상 먹자는 캠페인으로, 서구에 특히 많은 암·고혈압·비만 등의 만성 질환을 타파하기 위해 미 국립암연구소와 정부가 대대적으로 벌인 국가적 차원의 캠페인이다.
미 국립암연구소 측의 자료에 따르면 10대 청소년과 성인 남성은 하루 야채 5차례, 과일 4차례를, 6~19세 소녀나 성인 여성은 야채 4차례, 과일 3차례를, 2~6세 어린이는 야채 3차례, 과일 2차례를 최소한 섭취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암과 노화가 우려되는 중년층에 필수!
Example 토마토, 사과, 체리, 딸기, 자두, 크랜베리, 라즈베리, 래디시, 빨간색 양파
Effect 라이코펜(노화 방지, 암 예방)+안토시아닌 토마토에 많이 들어 있는 라이코펜이 전립선 건강은 물론 노화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또한 베타카로틴보다 10배나 강한 암세포 성장 억제 효과를 가진다. 더불어 안토시아닌 성분이 상당량 함유되어 있어 눈을 건강하게 하고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킨다.



피부와 빈혈을 걱정하는 젊은 여성들이라면 더욱 듬뿍!
Example 망고, 파파야, 파인애플, 오렌지, 고구마, 당근
Effect 카로틴(암과 심장 질환 예방)+베타카로틴(생리 작용, 백내장·빈혈 예방)
노란색 과일 및 야채에는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 A로 변해 정자 형성, 면역 반응, 식욕 등 생리적 과정에 관여하며 동맥경화, 백내장, 야맹증, 빈혈, 저혈압을 비롯해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비타민 A는 피부를 매끄럽게 하고 피부 저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어 부족하면 살결이 거칠어지고 피부 트러블이 심해진다.



유해 환경에서 일하며 신장·간장 기능이 부실한 도시 직장인들!
Example 아보카도,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녹색 사과, 청포도, 키위, 라임, 케일
Effect 루테인+젝사틴+인돌(신장·간장 기능 촉진, 공해물질 해독, 암 예방)
녹색 야채는 뼈·치아·눈에 좋을 뿐 아니라 가장 강한 치료 효과를 가진다. 교감신경계에 작용해 신장·간장 기능을 도와주며 체내에 들어온 공해물질을 해독해준다. 인돌을 다량 함유해 간을 건강하게 해주며 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폐경을 앞둔 갱년기 여성에게 특효!
Example 바나나, 백도, 대추야자, 양파, 마늘, 생강, 버섯, 순무
Effect 갱년기 증세 완화 및 콜레스테롤 강하
하얀색 색소에는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안토크 산틴이라는 색소가 담겨 있는데, 그중 하나인 이소플라본은 알려진 대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처럼 중년 여성의 폐경 초기 증상을 완화시켜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바나나가 노란색이 아니라 하얀색으로 분류된다는 데 주목.



혈압이 높거나, 갑자기 시력이 나빠진 수험생은 충분히 보충!
Example 블루베리, 포도, 가지, 검은콩, 보라색 양배추
Effect 안토시아닌(시력 회복, 망막 질환 예방, 고혈압·동맥경화·심근경색 예방)
보라색이나 검은색 야채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은 빛의 자극을 전달하는 작용을 하는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 뛰어난 시력 회복 효과를 발휘할 뿐 아니라 시력 저하나 망막 질환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혈압을 상승시키는 효소를 억제해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을 예방한다. 항산화 기능이 뛰어나 노화 방지에 탁월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기능도 있다. 특히 포도는 같은 무게의 검은콩과 비교했을 때 6배나 많은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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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1-25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가요^^

울보 2005-01-25 2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익한 정보,,,퍼갑니다..

stella.K 2005-01-26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갑습니다. 울보님, 올리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