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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된 편지 - 한국을 사랑했던 프랭크 윌리엄스 선교사의 편지
서만철 지음 / 두란노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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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읽어 볼만하긴 하다. 유관순 열사의 모교이기도 한 공주의 영명학교에 관한 이야기다. 근데 약간 산만한 느낌이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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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12: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9-07 14: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9-07 12: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9-07 14: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래도 꿈꿀 권리
한동일 지음 / 비채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출판년도가 2014년이면 비교적 최근인데 벌써 절판됐다. 몇몇 중고서점에 있긴 하지만 2만원이 넘는 가격에 판다. 출판사에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출판해 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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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night 2020-08-20 05:2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_@; 라틴어수업 작가님의 책인가봐요. 재출간 되었으면 좋겠네요. 2만원 넘게 판매되고 있다니@_@;;;

stella.K 2020-08-20 16:01   좋아요 0 | URL
네. 얼마 전 tv에서 강연하는 걸 봤는데 정말 감동이더군요.
라틴어 수업은 언젠간 읽어야지 했는데 이제야 읽고 있네요.
이분 책이 몇권 되는데 전작하고 싶더군요.
초판을 적은 양을 찍은 건지 아니면 그때도 워낙에 유명해
일찍 다 팔린 건지 원...
한동일 교수가 유명해진 건 라틴어 수업 출간 때였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페크(pek0501) 2020-08-20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중고가 오히려 더 비싸군요.
한동일 저자의 라틴어 수업, 괜찮게 읽었어요. 그 저자 맞지요?

stella.K 2020-08-21 15:17   좋아요 0 | URL
그러니까요. 책이 좀 들쑥날쑥 해요.
어떤 책은 절판인데도 중고서점에서 싼 가격에 팔리고,
어떤 책은 이렇게 판매가 보다 비싸게 말아요.
정말 희귀본에 가까우면 말을 안 하겠는데
이 책은 초판이 2014년이고 비교적 최근에 나온 건데
이런 식으로 거래되고 있다는 게 좀 거시기해요.
한동일 교수 넘 좋아요. 이번에 팬됐습니다.^^

2020-08-23 20: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20-08-24 15:07   좋아요 0 | URL
ㅎㅎㅎ 아니 저랑 똑같은 아이디가 유튜버에 있다굽쇼?
그 사람도 책 관련 영상을 올리나요?
저는 못 생긴대다 카메라 울렁증이 있어서
아마 이번 생엔 그런 거 못하지 싶네요.ㅠㅋ

2020-08-24 16:4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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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지만 행복해 볼까 - 번역가 권남희 에세이집
권남희 지음 / 상상출판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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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에세이가 이렇게 웃겨도 되나 스탠딩 코미디를 보는 줄 알았다. 에세이가 고급스러워진 것도 사실인데 꼭 그렇게 고급스러울 필요가있을까. 언제든 공감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다면 그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글재주가 부럽다. 가끔 이렇게 에세이도 쓰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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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평전
고은 지음 / 향연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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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나름 좋은 책이긴 하나 저자의 편견이 작용하는 것 같고,
이상의 실체를 알고나니 동경은 사라지고 감당하기 쉽지 않은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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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4:3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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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18-01-23 15:13   좋아요 0 | URL
그럴 거예요.
그는 태어나면서 청년이었다고 자신을 그렇게 규정했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빨리 죽은 건지...
그래도 짧은 세월 해 볼 건 다해봤다는 생각이 들어요.ㅋ

cyrus 2018-01-23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에서 거리가 먼 도서관에 이 책이 있어서 어떤 내용인지 대충 봤어요. 문장이 어려워서 끝까지 못 읽겠더라고요.

stella.K 2018-01-23 15:13   좋아요 0 | URL
그래? 읽는덴 그리 나쁘지 않았는데...

서니데이 2018-01-24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진짜 추웠는데, 무사히 잘 보내셨나요.
금요일까지 춥다고 하는데,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stella.K 2018-01-25 13:03   좋아요 1 | URL
상냥한 서니님, 오늘도 어제만큼 춥네요.
정말 내일은 정점을 찍으려나 봅니다.
주말에 결혼식에 가야하는데 걱정입니다.
그래도 주말은 좀 덜 추울 것 같지만...
서니님도 건강 조심하셔요.^^

transient-guest 2018-01-25 0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에 봤던 영화나 다른 곳에서 단편적으로 접한 이상의 모습은 흔한 ‘그 시절‘ ‘문학‘을 하는 사람은 ‘이래야 한다‘고 규정된 클리셰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키처럼 성실한 소설가보다는 ‘예술하는 사람은 이래야 한다‘는 어떤 고정관념에 매우 가까운 모습으로 살아갔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요즘의 관점에서 보면 사실 받아들이기 어려운 점이 많이 있을 듯 합니다.

stella.K 2018-01-25 13:08   좋아요 1 | URL
어쩌면 이상은 요즘을 살았다면 좋았을 사람은 아닌가 싶기도 해요.
아니면 우리가 1930년대를 너무 모르고 있거나.
그 시절도 퇴폐와 환락이 넘실거렸더라구요.
하긴 <자유 부인>이 이때쯤 나오지 않았나요?
암튼 이상 덕분에 그 시대를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판을 위한 출판주의자 범우 윤형두
김병익 외 70인 지음 / 종합출판범우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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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하면 꼭 거치게 되는 출판사가 있는 것 같다.
나에겐 범우사가 그런데 학창시절 이 출판사의 책들을 참 많이 사 봤다.
최근엔 새 책은 더 이상 안 내는 것 같던데 많이 아쉽다.
그런데 언제 이런 책이 나왔구나. 반갑기도 하고, 애틋하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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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7-02-28 16:2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범우사에 나온 책들이 좀 오래된 게 많고, 문장에서 올드(old)한 느낌이 확 나요. 그래도 읽을 만한 책이 아주 많아요. 아쉬운 건 그 좋은 책들은 거의 절판됐어요.

stella.K 2017-02-28 16:30   좋아요 0 | URL
아, 그런가? 하긴 내가 범우사 책을 읽지 않은지가 꽤 오래 됐지.
주로 그 올드함이 비교되기 이전에 책을 사 봤을 테니.
하긴 지금 표지만 봐도 확 차이가 나지.
윤형두 사장 일선에서 물러났을 테고
누군가는 범우사를 맡아 다시 부흥시켜야할 텐데
그럴만한 사람이 없나 봐. 안타까워.ㅠ

cyrus 2017-02-28 16:35   좋아요 1 | URL
과거에 비해 문고본에 대한 관심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한번은 범우문고를 읽고, 리뷰를 쓰고 싶은 생각을 한 적이 있었어요. 요즘 워낙 좋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니까 문고본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어요. 사람들이 책값이 비싸다는 걸 심각하게 생각하면서도 정작 책값이 싼 문고본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지 의문입니다. 요즘 같은 출판 시장에 문고본의 수익이 높아져야 정상인데 말이죠.. ^^;;

2018-01-04 15:0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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