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긴급명령, 캡쳐 잔치를 벌입시다!!
하루 서재를 비운 사이 여러 분께서 내 서재가 마의 3만벽, 제 라이벌 진우맘님이 얼떨결에 넘으셨던 그 3만벽, 고래도 춤추게 할 수 있다는 그 3만벽에 임박했다는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갈비냄새가 완전히 빠지지 않았지만, 제가 어찌 이런 길일을 그냥 지나갈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간단하게 이벤트를 열겠습니다. 머리 짜낼 시간도 없고 하니 그냥 캡쳐 이벤트로 하지요.
올림픽을 보니 금메달과 은메달은 많이 다르더이다. 그래서...
1등: 2만원 상당의 책
2등: 1만5천원 상당의 책
3등: 달랑 1만원어치 책
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몸들 푸시고, 이따 뵈요!! 전 11시부터 마라톤 회의가 있어서 3만명 돌파 광경을 지켜보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영엄마, 금붕어, 느림 중에서 우승자가 나올 것이다” -AP 통신
“무슨 소리냐. 스텔라의 내공을 따라갈 자는 없다” -스텔라통신-
“어쩌면 이번 이벤트에서는 한번도 우승을 못했던 분이 우승할지도 모른다” -어느 점술가-
“별자리가 일렬로 도열한 걸 보니 스타리가 우승할 것 같다” -스타리 팬-
“우리 엄마가 일등할 꺼예요!” -연우.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