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친구들에게 내 집에 쓰레기를 들이지 않도록 부탁하고 필요 없는공짜를 거절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우리는 지속가능성을위한 주문 즉 ‘줄이기, 재사용하기, 재활용하기, 썩히기‘에 거절하기‘
를 추가했다. - P17

쓰레기 제로는 생활방식의 선택이며, 오랜 기간 실천에 옮기려면 실제 생활 속에서 실행가능하고 편한 것으로 만들어야 했다. - P19

다음의 단순한 체계를 따르기만 하면 된다. (필요하지 않은 것을) 거절하기, (필요한 것을) 줄이기, (소비한 것을) 재사용하기, (거절하거나 줄이거나 재사용할 수 없는 것을) 재활용하기, 그리고 나머지는 썩히기(퇴비화). - P21

이 책을 읽는 이들이 전부 내가 언급한 모든 것을 실행에 옮기거나 연간 가정 쓰레기를 우리 가족처럼 1리터 병까지 줄이는 정도에는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배출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요점은 환경에 우리의 구매력이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그에 맞춰 행동하는것이다. 모든 이들이 자신의 삶에서 가능한 변화를 도입할 수 있다. - P22

많은 이들이 이것을 그저 광범위한 재활용과 관련된 것이라고 오해하지만 오히려 그 반대로, 쓰레기 제로는 재활용을 우선시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재활용 과정에서의 불확실성과 비용을 고려한다. 재활용은 폐기물 처리에서 하나의 대안일 뿐이고(아예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쓰레기 제로모델에 포함되어 있기는 하지만 매립퇴비화 전의 마지막 방법일 뿐이다. - P26

증정품을 거절하려면 강한 의지가 필요하지만, 몇 번 시험 삼아 실행에 옮겨보면 곧 개선된 삶을 접하게 될 것이다. - 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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