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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그걸로 됐다. 거기에는 나의 지순한 시절이 있었으니.˝ (공감4 댓글0 먼댓글0)
<'일본'에서 싸운 한국전쟁의 날들>
2026-03-18
북마크하기 정통을 걸어간 이단 (공감13 댓글0 먼댓글0)
<이탁오 평전>
2025-08-05
북마크하기 낯선 여행의 기록..(2) (공감0 댓글0 먼댓글0)
<토성의 고리>
2017-01-14
북마크하기 무명용사들의 전후.. (공감4 댓글3 먼댓글0)
<살라미나의 병사들>
2015-02-17
북마크하기 가고시마의 바다를 보며.. (공감1 댓글0 먼댓글0)
<칼의 노래>
2014-08-14
북마크하기 애도란 무엇인가. 죽은 자를 맞이하며 떠나보내기. 진정한 애도가 사라진 시대에 오랜만에 들을 수 있었던 한 편의 아름다운 레퀴엠같은 작품. 누군가를 기억한다는 것은 대상포진과도 같은 무의식의 바이러스가 깨어나는 것임을 일깨워준 작품. 그리고 <불안>과 <안개>의 의미를 이해하게 해 준 작품. (공감0 댓글0 먼댓글0)
<레퀴엠>
2014-07-03
북마크하기 집단 기억을 재구성하기.. (공감2 댓글0 먼댓글0)
<비시 신드롬>
2014-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