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임감은 그냥 주어지는 능력이 아니다. 그것은 훈련의 결과다.
모든 것이 변하는 불확실한 세상을 살면서 전적으로 자신이 책임을 지겠다는 자립자존의 정신세계를
훈련을 통해 구축하는 것이다. 자립자존이란 삶의 굽이굽이마다 만나게 되는 아주 사소한 일에서부터 큰일까지
스스로 책임을 진다는 의식을 생활화할 때 가질 수 잇는 정신적인 자산이다."

 공병호님의 [10년법칙] 의 내용중에 1인기업가로 홀로서기 p.119에 나오는 대목인데 제가 많이 좋아하는 구절입니다.

많은 시간이 흘러 사부님을 알게 된게 아쉽기도 하지만 뒤 늦게라도 알게 되어 많은 가르침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서평이나 사람들의 이야기에 얕은 귀가 흔들려 제가 편견을 가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한 저를 얼마나 반성하고 후회했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좋은 책을,혼을 담은 글귀들을 이제야 만나다니...
지금은 팬이 되었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올해도 좋은 글, 좋은 책을 써 주셔서 살기 팍팍한 2010년을 희망이라는 난로로 따뜻하게 데워주셨으면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 처음으로 편지를 드리게 되어 개인적으로 의미가 깊네요.
공병호님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눈빛을 생각하면 새해 첫날을 보냅니다. 

안양에서 그랜드슬램을 꿈꾸는 젊은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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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가이며 강연가로 유명한 공병호 박사의 [10년법칙] 중에 이런 대목이 나온다.

 

" 작가로서의 능역은 그야말로 연습의 산물이다. 다른 사람들처럼 학창시절 특별한 훈련을 받은 것은 아니다.
논술이나 글짓기,작문에 대해 특별한 훈련을 받은 적은 없다.15년전부터 원고지 10장,즉 2000자를 쓰는 훈련이 오늘날 작가로서의
토대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특정주제를 선정하고 그 주제를 원고지 10장에 맞추엉서 쓰는 작업을 수없이 반복했다.기계쩍이고 단순한 반복이 아니다.
더 나은 글을 쓰기 위해서 개선 방법을 찾고 그것에 맟우어서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는 일련의 과정이었다."

정말 맞는 말이다.
원래 잘 쓰는 사람은 없다.
무수히 읽고 쓰고,쓰는 반복을 하는 방법 밖에 없다.
타고난 베스트셀러 작가는 없다. 단 하루를 오늘 하루를 꾸준히 쓰다보면 그 어느 경지에 오를 수 있다.

 

끈기,반복 그리고 집요함으로 글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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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수양을 평생습관한다.

 2010년의 태양이 밝았다.
10일전,어제,그제도 떠올랐던 태양이다.
오늘 떠올랐다고 그리 유난 떨 것도 없는 아침 일출이다.
나도 일출을 감상했지만 이런 생각이 들었다.꼭 오늘만이 의미있는 것인가? 꼭 2010년의 첫날이어서 의미가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깊이있는 삶을 살고 후외없이 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시간의 의미는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 오늘 단 하루를 소중히 사는 것이다. 하루를 한달처럼 한달을 일년처럼 살아보자는 생각을 깊이 해보았다.

 

인생은 단 한번이기에 소중하다.

연습으로 살 수 없고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시간이기에 소중하다.
이 소중한 삶을 살기 위하여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았다.
그것은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책임진다는 굳은 마음이 들었다.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책임진다. 참 단순하지만 멋진 말이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겠다는 마음은 예초부터 가지지 않는 것이 좋다.
선택과 책임이라는 두 기둥을 어떻게 굳게 만들 수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자기성찰과 정신수양이다.
자기성찰과 정신수양은 자기자신과의 대화다.

1- 쓰기의 생활화다.

그래서 생각해낸 가장 좋은 자신과의 방법은 글을 읽고 쓰는 방법인데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는 쓰는 것을 더 권하고 싶다.
읽는 것은 마음으로 남지만 쓰는 것은 기록으로 남는다. 평생 자신이 소장할 수 있는 자산이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 남길 수 있다는 것은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같다.
집중하기 때문이다.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강연가로 유명한 공병호 박사의 [10년법칙] 중에 이런 대목이 나온다.

" 작가로서의 능역은 그야말로 연습의 산물이다. 다른 사람들처럼 학창시절 특별한 훈련을 받은 것은 아니다.
논술이나 글짓기,작문에 대해 특별한 훈련을 받은 적은 없다.15년전부터 원고지 10장,즉 2000자를 쓰는 훈련이 오늘날 작가로서의
토대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특정주제를 선정하고 그 주제를 원고지 10장에 맞추엉서 쓰는 작업을 수없이 반복했다.기계쩍이고 단순한 반복이 아니다.
더 나은 글을 쓰기 위해서 개선 방법을 찾고 그것에 맟우어서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는 일련의 과정이었다." 


정신수양도 이렇듯 꾸준히 연습의 산물이다.
아침이든 저녁이든 조용한 시간을 내어 자신과의 대화를 생각이 아닌 글로 나눈다. 그때 이렇게 하면 좋았을 것을..
이 문제는 이렇게 해보자. 하는 그런 솔직한 마음을 글로 나눈다.

 

2- 성찰과 정신수양의 시간을 정한다.

명상이 될 수도 있다. 새벽이면 더 좋을 것 같다.
새벽시간이 좋을 것 같다. 차가운물로 세수을 하고 정신을 깨운다.
나는 헬스장을 간다. 겨울밤이 길어 산에 오르기에는 어둡고 추어 3개월 헬스신청을 했다.
런닝머신에 뛰면서 내 자신과 끊임없이 이야기를 나눈다.

 
정신수양은 끈기와 반복,집요함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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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떤 소중한 인연에 나가부치 쯔요시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삐라짱님이하 좋은 회원들이 올려주신 글과 음악들도 소중히 보고 있습니다.

제가 자선활동에 관심이 많아 드럼을 배우게되었습니다.
그곳에서 공연제의를 받고 톤보를 10일정도를 연습했는데 정말 쉽지 않더군요.
10일정도 낮과 밤,무수한 시간들속에서 몇백번정도 톤보를 듣고 부르는 데도 제 노래가 되지않더군요.

여기 아래의 동영상은 제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을 다하여 불러본 쯔요시님의 톤보입니다.
음량상태도 좋지않고 목청도 엉망이고 중간에 가사말도 틀린 졸작의 노래지만 저의 성의를 봐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 거북하신분들은 말씀하시면 즉시 삭제토록 할게요.
(호타루님과의 약속을 지킨겁니다.)
나가부치 쯔요시 팬카페 여러분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제가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아서  여기 밑 영어를 클릭하시면 나올겁니다.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39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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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백미는 사람이다.

사람에게서 배우고 사람에게서 나의 모습을 찾아낸다.

진정한 자신을 알 수 있는 것은 누군가를 만나는데 있다...



 

한심아!!

나 떠나야 할 시간이다.

여기 곰배령을 잘 지키고 형님,형수님 말씀 잘 듣고 잘 지켜드려라.

고맙웠다.. 한심이 안녕.... 

 



 

 

형수님!!

그 어떤 인연으로 두분을 만나서 만32시간동안 정말 즐거웠습니다.

소중하고 좋은 경험과 이야기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떠나기전 형님과 사진 한장.

만 하루를 지낸 곰배령 형님. 사람은 많은 시간을 공유하진 않아도 소중한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돌아갑니다.

저에게 베풀어주신 소중한 시간 감사했습니다.

 



 

떠나기전 아쉬움을 뒤로 하고 한컷을 찍어본다.

사람을 어차피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은 필수 아닌가?

그 헤어짐은 또 더 큰 행복의 만남을 기약한다.



 



 



 

 

두분의 다정한 모습.

이 여행의 백미는 두분을 만나게 된 그 소중함에 의미을 두고 싶습니다.

세상의 흐름에 어울리지 않으시며 두분만의 세상을 만들어가시는 두분이야 말로 진정한 자유인입니다...

 



 



 

 

형수님과 마지막으로 사진한장...

그때가 5월초였는데 이제 2009년이 단 하루만 남게두고 있네요.

2010년에도 한번 찾아뵙고 일 많이 해드릴게요.

정말 떠나오는 발걸음이 떨어지지가 않았다.

그 살갑고 정겨운 분들과 헤어지고 간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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