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로 아쉬운 거중 하나 ... CSI시리즈를 못 본다는 거....요새 마이애미에 대한 애정은 급격히 식고 있지만, 라스베가스는 여전히열심히 보아왔는디.... ㅡ.ㅜ
이누야샤,가영이,산고,법사,셋쇼마루,나락 등등등......정말 보고 싶을 거야..우리 가족이 가장 좋아했던 만화영화....
최근에 맛들이기 시작한 만화영화 ... 원피스...고무처럼 좌악좌악 늘어나 주는 볼 때마다 "아주못된" 치카님이 생각나는 그 만화...안 보는 만큼 치카님을 떠올리는 시간도 줄어들듯....롸스의 어리버리함과 이쁜 레이첼,엉뚱한 핍스... 니들도 그리워 질꺼야....또 뭐가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