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정확히 모르지만 한화 콘도 뒷산 계곡이 햇볕이 안 들고
나름대로 사람도 바글거리지 않은 편이어서 오히려 사나사 계곡보다 더 좋았다는...


<물이 무지 차더군요... 추워서 떠는 도토리와 진이(뒤에 서있는 넘.. 도토리보다 한살 어린데 맞먹으려함>



<아이...추워라...>



<차갑다니까요...>



<폭포수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는 짱구>



<똑같은 자리에서 짱구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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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6-08-18 0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악? 짱구애인이라굽쇼? 저보다도 인생경험이 풍부하군요...-.,-

짱구아빠 2006-08-18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난쟁이해적님> 짱구하고 아주 어렸을 적부터 친구구요... 장난삼아 짱구 생일날 약혼식까지 했다는...^^ .. 아주 야무지고 똘똘한 친구입니다.

sooninara 2006-08-18 1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인이라니..호호..아이들을 역시 물놀이가 최고죠.
도토리가 이젠 의젓한 총각이네요. (전엔 제가 따님으로 착각했었는데..)

짱구아빠 2006-08-21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ooninara님>요즘 얘들이 조숙하잖아요?? ㅋㅋㅋ 짱구는 좀 징그럽고, 도토리가 귀엽다고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