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결말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건지,

아니면 새로운 스토리를 전개해 나갈 것인지....

요한과 안나(또는 니나) 남매의 이력과 그들 부모와 관련된 베일이

조금씩 벗겨지고, 새로이 등장한 악마의 제자가 섬뜩함을 더해가는

몬스터 특별판 여덟번 째..... 이제는 이야기가 조금씩 빙글빙글 도는 느낌도

든다. 언제 완결이 되는 것인지도 궁금해 지는 사항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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