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마니타스에서 나온 우리시대의논리 시리즈 1권이다.
시리즈 2권은 하종강 선생의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이다.
이 두권의 책을 함께 구입하다보니 보너스 북으로 준 민주노총의 임금관련
자료집이 두 권이 되버렸다.
혹시 필요하신 분이 있으시면 댓글 남기시기 바란다.
선착순 1분에 한해서 보내드리겠다.
나도 1권은 놔두고 보아야 하니까.....

손석춘 선생의 관심은 여전히 언론개혁과 한반도 평화,노동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손 선생만 주장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 나라의 보수 내지 우익이라고 불리우는
세력은 보수 내지 우익의 단어 그대로의 의미를 변질시키는데 앞장선다는 생각이다.
민족,애국 등이 그들을 표상하는 단어라 할 수 있는데, 그들이 집회에서 외치는 구호는
거리가 무지 멀다는 느낌이다.
결국 그들의 본질에 부합하는 단어는 "매국"밖에 없지 않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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