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가 물 속에 있으면서 자신이 살고 있는 세상을
정확히 알 수 있을까?
단 며칠 간의 해외여행을 제외하고 한국을 벗어난 삶을
살아온 나는 토종 한국인이고 내 주변의 많은 이들도 나와
별반 다르지 않은 한국인들이다.
한국사람의 속성이라고 내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은
조급함,극성스러움,타인에 대한 배려부족,음주 과잉과 그에 대한 부족한 제재,
연고(학연,지연,혈연 등)주의 등등 그다지 바람직스럽지 않은 모습들 뿐이다.
강 교수는 한국인들을 어찌 바라보고 있을지...
그와 나의 생각의 차이를 확인해 보는 장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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