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설 연휴가 끝났다.

원래는 짱구엄마와 그 일당들(짱구와 도토리)은 제주에 있을 계획있었으나,

내가 보고 싶다고 아우성을 쳐서 설 연휴 첫날 서울로 올라왔다.

갖고 있던 항공사 마일리지를 탈탈 털어서 온 거라 실제 현금은 얼마들지 않았다.

설날에 올라와봐야 제주에 있는 것보다는 분명히 편치 않았을 터인데,

남편의 보고싶다는 바램을 들어준 짱구엄마한테 고마움을 느낀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짱구아빠 2006-02-01 0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원래부터 저는 충성을 다하고 있사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