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에 뽑혀서 이 책<두친구 이야기>를 받아놓고,엊그제까지 새까맣게 잊고 있었다.

독서통신 마지막 레포트를 내고 나서 이제 숙제할 것은 더 없나?? 하면서 기억을

더듬는데 인터넷 영어강좌 말고 이 숙제를 안 한게 생각나는 거다.

책을 보내주신 분들께 너무 죄송해서 어제 저녁부터 부랴부랴 읽고 있다.

엄마한테 허구헌 날 맞고사는 유디트와 난독증을 비롯해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버지와의 갈등을

걲은 미하엘이 자전거 타이어에 펑크가 나서 인연을 만들어 가는 장면까지 읽었다.

우선은 의무감으로 속히 읽고 지각 리뷰를 올려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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