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종횡무진 동양사>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은터라,
이번 육지여행에 <종횡무진서양사>를 선정....










과학에 문외한인 나에게 과학(주로 생물학 분야)의 재미를 느끼게 해준
이은희 씨의 신작 도서....










어제 저녁에 아픈 짱구엄마 대신에 빨래 널고,잠자는 짱구와 도토리 정리하고,
오늘 여행갈 짐 챙긴 다음부터 읽기 시작한 책.. 지금까지 한 30여 페이지 읽었나??
글쓰기를 하면서 새겨들을 만한 좋은 격언이 많은 것 같군....

행사 끝나고 서울로 와서 공덕동에서 정교회(그리스 정교회나 러시아 정교회라고 부르는 것은
잘못된 거라 하더군) 사무국에서 일하는 아는 형님을 만나고,
안산으로 내려가서 본가에 들러 하룻밤 자고,일요일 점심 무렵에 안산에서
의류점 운영하는 선배하고 시민단체에서 일하는 후배 만나 점심먹고 내려올 예정이었는데.
아픈 짱구엄마 때문에 가급적 일찍 내려와야 할 것 같다.
따라서 점심 약속은 유동적일 수도 있겠다.
서울에는 내가 몰고다닐 수 있는 차가 없는 관계로 지하철로만 이동을 해야하는데,
위의 3권 정도면 충분히 지루함을 덜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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