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폭풍이 지날 떄>를 다 읽고,바로 이 책으로 넘어갔다.
지금은 앞 부분을 (가정의례에관한법률에 대한 위헌결정 부분) 읽고 있다.
아직까지는 그럭저럭 읽을만 한데,앞으로도 내용이 안 좋으면 어쩌나
걱정이다.
왜냐하면 마태님께서 내가 며칠 전에 써놓은 페이퍼(이런 책 괜찮지 않겠느냐는
내용이었다)를 보시고 이 책을 지르신다고 말씀하셔서,은근히 부담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