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서평단에 뽑혀서 받은 세번째 책이다.
1930년대 미국의 대초원을 배경으로 한 산문시인데,
예나 지금이나 농민들의 삶은 왜 이리도 팍팍한지....
이달 말까지 서평을 올려야 하는 관계로 다른 책들보다
먼저 읽어야 했고, <종횡무진 동양사>를 다 읽은 후에 지체없이
이 책을 들고 토요일과 일요일에 걸쳐서 다 읽었다.
이번 주안에 서평을 마무리해서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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