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아빠 님의 서재 > 소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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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서재활동 초기에는 이미 구입한 책과 다른 인터넷 서점(예스24,교보 등)에서 구입한 책들도
모조리 소장함에 반영하였으나 언제부터인가 소장함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러다가 모처럼 소장함에 들어와보니 내가 1,000권이 넘는 책을 소장하고 있지 않은가??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책이 모두 몇 권인지 꼼꼼히 체크하는 사람이 없지는 않겠지만,
나는 내가 갖고 있는 책이 몇 권이나 되는지 알지 못한다.
대략 짐작으로 1500~2000권 정도 되지 않을까 추정만 할 뿐...
사정이 이렇다보니 간혹 책장을 디비다 보면 도대체 이 책을 어디서 언제 구입을 했는지
그리고 내가 왜 이런 책을 구입했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매일 쏟아지는 엄청난 책의 홍수 속에서 정녕 나에게 필요한 책과 그렇지 않은 책에 대한
감식안을 향상시켜야 하는 이유되시겠다.
적립금이나 이벤트에 현혹되지 않고 진정으로 필요한 책들만 질러야지...
그런데 이것도 문제인 것이 시험준비를 하는 수험생도 아니고,독서만으로 밥벌이를 하는 것도
아니므로 독서는 나에게 어찌보면 순전히 취미에 불과할 따름이다.
간혹 업무상 필요한 책을 보기도 하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업무의 연장일 따름이고...
그렇다면 나에게 필요한 책은 무엇인가?? 그동안은 재미있으면 모든 게 용서가 되었지만 이제는
재미있는 책도 원체 많아져서 재미라는 기준만으로는 우량과 불량도서를 구별하기에는 부족하다.
정확한 지식의 습득과 봄려 새로운 세계에 대한 경험 정도를 기준으로 추가해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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