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ing 책과 만나다>를 보고난 후 남경태 님의 <종횡무진 서양사>와
<종횡무진 동양사>에 부킹을 신청했는데,오늘 그 회신이 왔다.
이우일의 <호메로스가 간다>는 김경 기자의 <김훈은 김훈이고,싸이는 싸이다>중에
실린 이우일과의 인터뷰중 이 작품에 많은 공을 들인 듯하여 그리스/로마신화라면
어지간히 익숙해 졌다고 생각했음에도 불구하고,도전을 해보기로 하였다.
지금 몸 상태가 진득허니 책을 붙잡고 있을 상황이 아니므로 우선은 읽고 있던
강준만 교수님의 <나의 정치학사전>을 제껴두고, 이우일의 <호메로스가 간다>를
우선 마무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