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체중을 재었더니 월요일보다 800그램이 줄어들어서
목표치에 900그램 범위로 다시 근접했다.
어제 저녁에도 마찬가지로 밤 9시30분 정도까지 스쿼시를 쳤고,
집에 가서 날나리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토마토를 갈아마셨다.
수분은 충분히 공급해 주어야 한다고 해서 운동하는 틈틈히 물을 자주 마셔서
물배가 불러서인지 식욕이 그다지 땡기지 않았다.
오늘 아침에는 조금 늦게 7시 20분쯤 집에서 출발해서 아침 운동을 20분정도밖에
못했다.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저녁에 모자른 운동량을 보충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