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30분쯤 눈을 떠서 7시쯤 차를 몰고 회사옆에 있는
헬스클럽으로 운동하러 갔다.
골프 연습을 대략 30분쯤하고 <BODY FOR LIFE>에서 하라는 대로는 못했지만
벤치 프레스와 벤치 플라이를 조금 했다.
운동을 끝내고 체중을 재어보니 어제보다 650그램이 줄었다.
이제 3킬로그램 벽을 무너뜨리고 목표까지 2.75킬로그램이 남았다.
어제 저녁에 스쿼시 치고 저녁을 많이 먹지 않았으면 좀더 뺄 수 있었을 터인데...
아쉬움이 남지만 조금이라도 감량이 되어 다행이다.
오늘 저녁에는 10시까지 스쿼시 치고, 저녁을 아주 쬐끔만 먹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