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30분쯤 눈을 떠서 7시쯤 차를 몰고 회사옆에 있는
헬스클럽으로 운동하러 갔다.
골프 연습을 대략 30분쯤하고 <BODY FOR LIFE>에서 하라는 대로는 못했지만
벤치 프레스와 벤치 플라이를 조금 했다.
운동을 끝내고 체중을 재어보니 어제보다 650그램이 줄었다.
이제 3킬로그램 벽을 무너뜨리고 목표까지 2.75킬로그램이 남았다.
어제 저녁에 스쿼시 치고 저녁을 많이 먹지 않았으면 좀더 뺄 수 있었을 터인데...
아쉬움이 남지만 조금이라도 감량이 되어 다행이다.
오늘 저녁에는 10시까지 스쿼시 치고, 저녁을 아주 쬐끔만 먹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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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8-03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녁 먹고 스쿼시 치심이 어떠실지...
저녁 간단히 먹구요, 스쿼시 치심 소화가 되잖아요.
그러고 배고프면 물 마시고, 잠을 자지요.
안 그럼 저녁에 토마토처럼 배는 부르면서 칼로리는 낮은 음식을 드시는 것에요. 방울 토마토 30개가 40kcal정도 된다니...함 시도해 보심이 어떠실지요...

짱구아빠 2005-08-03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님> 한 두어번 저녁 먹고 스쿼시 쳤는데요... 뱃속에 뭔가 들어가니까 기동력이 현저히 저하되고,조금만 뛰어도 엄청 부대끼더군요.. 그래서 속이 빈 상태에서 운동을 하는데 집에 가서 저녁을 먹으면 허기가 져서 이것저것 많이 먹게 되더군요..
날나리님 말씀대로 배부르면서 칼로리 낮은 음식으로 식단을 짜달라고 짱구엄마한테 부탁해 보아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