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실시하는 독서통신에 단 한번도 빠지지 않고
참여를 했으나 그 어떠한 책도 끝까지 읽어보고 레포트를
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책은 어찌하다보니 끝까지 읽게 된 유일한 책이 되어버렸다.
내용이 다른 책들보다 더 나은 것도 없어 보이던데 끝까지 읽게 된 것은
아무래도 분량이 220여페이지 정도 밖에 되지 않고 중간에 삽화가 많이
들어가서 속도를 내어 읽기에 유리한 측면이 작용한 듯하다.
내일까지 마감인 레포트도 방금 다 했다.
이제 슬슬 집 근처의 해수욕장 중 어디를 가서 오후 시간을 보낼지 생각해 보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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