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시 슈발리에의 <진주 귀고리 소녀>를 드뎌 받았다.독서통신 주관하는 업체에서 올해 처음으로 이쁜 짓을 해 주신다..(작년까지는 이런 거 없었다)나는 밀린 책이 많으니 짱구엄마한테 읽으라고 주고 독후감도 쓰라고한 다음에 내가 읽어야겠다.언듯 살펴보니 책 중간에 몇 장의 멋진 그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