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영의 수도원기행> (공지영)
이 책도 사놓고 모셔둔 기간이 좀 된다.
작년 초에 집근처에 있는 LG마트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시간이 좀 남아서 마트내에 있는 서점에서 산 책인데
사놓고 지금까지 손끝하나 안 되고 있다가 한 2시간전부터 읽고 있다.
공지영의 책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가 유일하게 읽었던 책인데,
지금은 어디갔는지 보이질 않는다.
1월도 다가는데 실적 달성(연간 300권)을 위하여 오늘 같은 날 부지런히 읽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