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산 디지탈 피아노다.
어제는 술 먹고 늦게 들어와서 못 느꼈는데 오늘 퇴근하고
집에 오니 두 녀석이 이 피아노에 딱 붙어가지고 별의별 소음을
생산해 내고 있다. 이제 집에 있으면 참아줘야 할게 하나 더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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