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 노통의 <적의 화장법>이 조금은 싱겁게 끝났다.단 하루만에...노통의 또다른 소설 <오후네시>가 있기는 하지만 노통에게 물리기 싫어다음 기회로 미루고,처음으로 공선옥 님의 책에 도전키로 했다.강한 자극성 음식을 먹은 후에 속을 달래주는 음식을 먹었으면 하는 바램이라면적절한 비유라고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