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도 선거의 바람이 몰아쳐서 여기저기 시끌벅적 하긴 합니다만
오늘 받아본 정통시사주간지 <시사인>에 의하면 제주에서는 3개 선거구의 결과가 빤해서
별다른 경합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네여..
하지만 제주지역 언론사들이 조사한 여론 조사결과에 의하면 여권 후보 1명이
전세를 역전시켰다고 하니 역시 뚜껑을 열어보아야 할 거 같습니다.
이틀전까지 매섭게 몰아치던 바람도 잦아들고 사무실 근처 전농로에는
복잡한 세상사와 무관하게 벚꽃이 만개했습니다.
종합경기장 주변에서는 4/6부터 8일까지 왕벚꽂축제가 열린답니다.
간만에 마눌님도 제주 방문을 해주신다니 이번 주말은 꽃(???)과 함께하는 시간이 되겠네요..
주진우 기자가 쓴 <주기자>...제목도 내용도 아주 주깁니다..ㅋㅋㅋ
<나는 꼼수다>에서 받았던 느낌과는 사뭇 다른 듯.. 좀더 강력한 포스가 느껴진다고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