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된 소식을 듣자마자 질러주었다.
제1권을 재미있게 보았기에...

디씨인사이드에서 주로 서식하지 않고,
인터넷을 움직여가는 변화의 흐름과 유행에 별반
관심도도 높지 않아, 맥락과 용어 상의 무지를
느낀 부분들은 있으나 참고 견딜만한 수준은
되는 듯하다...

썰렁한 유머의 달인으로 묘사된 롬멜..
"처칠이 왜 처칠인줄 알아..처가 일곱명이라서 처칠이야"에서
뒤집어 졌다.
여전히 썰렁한 유머에서도 웃어댈 줄 아는
나는 인생을 즐길 줄 안다고 자부한다.
다음에 써먹어야지..(회사 여직원들의 하이톤 비명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자 제2권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자못 궁금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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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읽어 놓고 올해의 책읽기 명단에 등재해주지
않은 책들이 제법 된다...
틈틈이 찾아서 한권씩 올려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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