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독서동아리 정기 모임이 있었다.

지난 달 추천도서 <꿀벌과 천둥>을 읽고난 후 독후감을 서로 공유했고,

연말 송년회 일정과 다음 달 추천도서에 대하여 각자 추천하는 자리를 가졌다.

내가 추천한 책은 소설가 김탁환의 <살아야겠다>

 

 

 

 

 

 

 

 

 

 

 

그외 동아리 멤버들은 아래와 같은 책들을 추천했다

 

 

 

 

 

 

 

 

 

 

 

 

 

 

 

 

 

 

 

 

 

 

 

 

 

 

 

 

문유석 판사의 <개인주의자 선언>은 읽었고,나머지 책들은 아직 읽지 못했다.

줄리언 반즈도 꽤 유명한 작가라고 하는데, 1권도 읽어보질 못해서 이번 기회에

읽어보았으면 한다. <꿀벌과 천둥>을 연이어 <클래식 법정>을 선택해도 좋을 듯하고..

추천도서 중에 1권만 선정하여 동호회비로 구입해서 나눠 주는 시스템이라,

미선정된 책들은 따로 구입해 보아야겠다.

여전히 나의 독서 내공에 부족함이 많음을 느끼는 자리였고, 다양한 독서가들과의

교류가 지속적으로 필요함을 재삼 깨달은 자리이기도 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