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내내 춘천하고 원주에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춘천에 가서는그 유명하다는 닭갈비하고 막국수도 먹었구요...

춘천에서 커피,아이스크림 테이크 아웃가게를 운영하고 계신

그만두셨던 직원분도 만나뵈었습니다.

원래 간염이 간경화까지 악화되어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춘천에 계시면서 간경화가 많이 치유가 되었다고 합니다.

춘천에서 일을 마무리하고, 금요일에는 원주로 넘어갔었구요...

일주일 내내 영서지방을 돌아다니다 오늘 출근을 하니

따우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이 도착해 있네요...

알라딘을 떠나신 후 우찌 지내시는지 궁금했는데,

그럭저럭 잘 지내신다니 역시 무소식이 희소식이란 생각이 드네요...

준비중인 논문도 잘 마무리 하시고,정말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하루하루가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보내주신 비누는 짱구와 도토리 목욕시킬 때 쓸 예정입니다.

이번 주 목요일 이사를 앞두고 지난 주 토요일에 답사를 갔었는데,

공사 뒤끝이라 각종 화공약품 냄새가 만만치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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