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공부 - 나이 듦에 대한 희망의 여정
토마스 무어 지음, 노상미 옮김 / 소소의책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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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토마스 무어

세계적인 영성 지도자이자 심리치료사다. 그가 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영혼의 돌봄 』은 46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영혼의 종교 』,『 섹스의 영혼 』,『 영혼의 오푸스, 일의 즐거움 』 등 스물네 권의 책을 썼다. 그중 세 권은 ‘더 나은 삶을 위한 도서상(Books for a Better Life Award)’을 수상했다. 또한 융 심리학, 원형 심리학, 신화, 상상력, 예술 분야에서 많은 글을 발표해왔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밖을 나가면 옷들이 많이 가벼워졋구요. 나들이 하기에도 좋습니다. 하지만 조심해야 될거 같습니다. 미세먼지가 장난이 아닙니다. 뿌연 미세먼지때문에 시야가 밝지 않습니다. 모두들 외출하실때에는 마스크 쓰고 다니세요. 오늘은 나이 공부에 대해 포스팅을 해 보겠습니다. 얼마전 전 염색을 했습니다. 흰머리가 보이면 아이가 할머니라고 놀린다며 해서요. 진정한 나이가 먹어간다는것은 어떤 것일까요?

 "와비사비"

와비사비는 불안전하고 오래 되고 닳고 부서진것을 아름답게 여기는 일본의 미의식이다.이는 현대인이 보기에도 이상하지 않은데,오늘날 사람들도 칠이 벗겨지고 바래고, 파이고 긁힌 가구 헛간과 충만한 인생을 살아온 사람은 전적으로 다르지 않다. 그러니 와비사비는 인간의 근본적인 두 가지 측면, 세월의 흐름과 나이를 먹지 않는 신비를 논의해보기에 좋은 개념이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하나의 활동이다.그것은 그냥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우리가 하는 어떤 일이다. 능동형 동사의 의미로 나이를 먹으면 상황을 주도하게 된다. 진정으로 나이를 먹는다면 더 나은 사람이 된다. 수동적으로 나이만 먹는 경우에는 더 나빠진다. 부질없이 시간과의 싸움을 계속하기에 아마도 불행해질 것이다.

 

 목차

1.우리 모두가 걸어가는길

2.나이 들며 깊어지기

3.나이 듦움 다르게 상상하기

4.미래를 향해 가슴열기

5. 영적으로 나이들기

 

첫맛은 가시지 않는다

작가는 나이듦을 느낄때를 첫맛이라고 이야기 했다. 영원불멸할거 같은 젊은 시절을 보내고 어느날 갑자기 나이가 들었다는 생각이 드는때를 이야기 한다. 오십때에는 사십때였으면 육십때에는 오십때였으면 칠십때일때는 육십때였으면 하는 이 느낌을 전엔 여러번 느겼는데 계속 느끼는 것이다라고 한다. 나이가 든다는 느낌은 생각보다 심오하다. 그것은 언젠가 죽는 다는 사실, 바로 인생 법칙의 발견이다. 이 법칙을 이해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가 자주 쓰는 말로 부정에 빠지게 된다. 젊은 만큼 나이가 든다는 매우 중요한 사실을 깨닫지 못하게 된다.

이것은 인생의 법칙이다. 태어나고 살고 나이 드는 것이다. 생을 누리면서 늙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은 환상이다. 그 환상에서 벗어난다면 나이 드는 것을 즐길 수도 있다. 특히 삶에서 뭔가를 배웠다고 나이만 먹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표지를 보게 된다면.

 토마스무어는 한 사람에게 젊음의 정신과 성숙의 정신이 나이 먹는 경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평생 젊음의 정신이 강했다면 당연히 늙어서도 그럴것이고 계속 젊은 느낌을 유지할것이라고 이야기 한다.다른 한편으로는 젊음의 정신이 사라진다면 전적으로 노인의 정신, 노인의 영역 안에서 나이가 들거라고 한다.

예기치 못한 젊음의 부활

나이 들면서 젊음을 유지할 생각을 할때 흔히들 너무 육체적으로, 물질적으로, 문자 그대로 생각한다, 주름제거 수술은 받아도 성격의 주름은 걷어낼 생각을 하지 않는다.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 젊음을 불어넣지 않고, 아무 생가 없이 노년에 주저 앉는다. 젊어지지 않고 젊어 보이려고 하는 것이다.

정반대로 젊음을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러니까 젊어 보이려 하지 않고 젊어지는 것이다. 신체 상태가 정서적 태도를 따라 가는 사람들이 있다. 내부에 젊음의 정신이 강하면 몸에도 드러난다. 나의 아버지가 100세때에도 젊어 보였던 것은 그 청년 정신 때문임을 나는 의심하지 않는다. 그래서 젊게 보이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성격의 측면이자 인생을 대하는 태도인 심오한 젊음을 되살리라고 권하고 싶다.

 

나이 드는 것은 슬픈 일이다. 인생의 끝을 향해 가고 있으니까. 토마스 무어는 슬픔과 우울함을 멜랑콜리라고 했다. 이 멜랑콜리는 나이가 들면 자연적으로 따라 붙는 것이니, 멜랑콜리를 이겨내려고 약을 먹거나 이겨내려고 하지 마라고 한다. 멜랑콜리의 느낌을 그냥 말하라는 것이다. 슬프면 슬프다고 말하고, 아쉬우면 아쉽다고 말하라는 것이다. 화가 날 경우에는 목소리로 표현하고 분명하게 말하자 우리가 겪고 있는 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대부분의 감정 문제는 가벼워질 것이다.

"반짝이는 물이나 녹색이나 빨간색 사물을 응시하는 것이 좋다. 정원이나 숲 강가나 아름다운 초원을 걷는 것도 좋다. 또한 승마나 하이킹, 차분한 항해 등 온갖 종류의 다양한 일들, 그러니까 유쾌하고 편안한 여러 가지 일들을 해보는 것도 좋다. 그리고 기분좋은 사람들과 늘 함계하라고 말하고 싶다,"

 영혼은 영혼만을 안다. 사건들이 그물은 영혼이 입고 있는 흐르는 듯한 의복이다. 그 진행률은 산수가 아닌 그 자체의 법칙으로 계산된다. 영혼의 발달은 직선상의 운동처럼 단계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알에서 구더기가 나오고 구더기에서 파리는 나오는 변태 과정처럼 상태의 상승으로 이뤄진다.

에머슨은 우리는 유아기에서 노년으로 직선적으로 성장하지 않는다고 애기한다. 한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단계를 거친다는 것이다. 한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옮겨가는 과정은 끊임없이 흐르는 물줄기가 아니라 배들이 잠시 멈추고 다른 단계로 들어 올려지거나 내려지는, 수문이 가득한 강물과 같다. 에머슨은 그 과정을 '상태의 상승'이라고 부른다. 그는 우리처럼 꾸준한 성장이라는 은유를 쓰지 않고 변형의 순간을 강조한다. 익숙한 삶을 살아가는 데 더 높은 소명이 있음을 무언가가 깨우쳐줄 수도 있다.나는 더 직접적으로 영혼을 돌보기 위해서 갑자기 하던 일을 그만둔 사람을 많이 만났다.

그러나 한 단계에서 다른 단계로의 이동은 저절로 일어나지 않는다. 애벌레에서 나비로의 변신을 경험할 때 우리는 스스로를 도와야 한다. 그것은 보통 쉬운 과정이 아니다. ...중간생략...그래도 힘든 변태를 통한 성장이다. 영원히 학생으로 남고 싶어 하는 이들도 있다. 성장하지 않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이다.

나이든다는것의 의미

나이가 든다는 말을 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더 사람이 되고 점점 더 자신이 된다는 의미로 사용한다. 나는 치즈와 와인을 떠올린다. 어떤 것은 그냥 시간인 지나면 좋아진다. 그런 것들은 준비가 될 때까지 한쪽에 가만히 두면 된다. 그럼 시간과 더불어 보이지 않는 내부의 연금술이 작용해 맛과 향을 부여하면서 좋아진다.

인간도 비슷한 방식으로 나이가 든다. 만일 삶이 우리를 빚게 놔둔다면 세월이 흐르면서 우리는 더 풍부해지고 더 흥미로은 사람이 될것이다. 이는 치즈가 와인처럼 나이가 드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인생의 목적은 바로 나이가 드는 것이고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다

나이를 먹는다는것은 몸이 늙어가는 것이다. 슬픔과 외로움 등이 몰려오고, 몸도 아파온다. 나이 먹은 사람들이 화를 내면 젊은 사람들은 나이값을 못한다고들 한다. 하지만 노년에 있는 사람들이 그러고 싶어서 일까? 나이 먹은 사람들도 외로움이 있고 감성이 있다. 젊은 사람들만이 감성을 즐기는게 아니다. 이러한 나이 먹는 사람들을 젊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나이 먹은 노년에 있는 사람들은 나이 듦을 받아 들이고 삶을 즐겁게 사는 방법을 선택했으면 좋겠다.

멜랑콜리할때 들으면 좋은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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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상대는 추첨으로
가키야 미우 지음, 이소담 옮김 / 지금이책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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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에서 저출생대책으로추첨결혼맞선법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대상은 25세에서 35세까지. 플러스마이너스 5세 범위내까지다. 맞선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2회까지는 결혼을 거절 할 수 있고 3회까지 거절할 경우 테러대책 활동 후방 대책에서 2년간 근무해야 한다. 정부는 맞선 상대로부터 거절당하는 경우에는 횟수에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다.

ㅋ..

나라에서 미혼남성여성에게 결혼 추첨이라니 .... 신선한 발상의 소설이다. 아버지가 간경변증으로 죽고 혼자 사는 엄마를 부양해야 하는 요시미는 현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을 한다.

...결혼 정령기가 되어 혼자 살고 있을때 친정 엄마가 어거지로 맞선 자리를 마련해 준 적이 있다. 도살장에 끌려 가는 기분이었다 결국 맞선남이 싫어 거절을 했고 맞선남은 친정집까지 찾아오곤 했었다.

이 소설에서 나이든 엄마는 자신의 노후를 걱정한다. 딸이 부양을 해주기를 바라면서 결혼해서는 딸과 함께 살기를 바라는 엄마. 우리의 노후는 어떻게 될지 걱정이다. 앞으로 책임져줄 자식이 있을지...혼자 사는 사람들은 늘어나고 나의 자식들도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을 했다. 국가적으로도 문제가 되는 이문제는 사회적 장치가 더 잘 마련된다면 좋아질지...난민들을 받아 들여 저출산 문제를 해결한다면 하는 시각도 있지만 이 책에서처럼 치안의 문제가 발생하고 어차피 난민들도 아이를 낳지 않을거라는 그런 커뮤니케이션을 티비에서 본적이 있다. 좋은 방안은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일본 작가의 신선한 생각...하지만 웃기거나 코믹은 아니다...우리 나라나 일본이 겪고 있는 고령화 사회의 문제를 다루고 있는 소설이다. 일본에서도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메이지 대학 문학부를 졸업하고 소프트회사를 거쳐 20005<<회오리>> 걸로 2회 소설 추리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등단했다. 미스터리 소설부터 판타지, 현대사회 풍자에이르기까지 장르와 소재의 경계없이 폭넓은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주요 저서로 <<당신의 마음을 정리해드립니다>><<70세 사망법안, 가결>>,<<육아는이제 졸업합니다>>,<<남편의 그녀>>,<<뉴타운은 끝났다>>,<<if안녕을 말하지 못하는 이유>>,<<피난소>>,<<노후자금이 없습니다>>,<<정년 아저씨 개조 계획>>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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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 인생의 맛 -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간결한 지혜
벤저민 호프 지음, 안진이 옮김 / 더퀘스트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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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저민 호프 Benjamin Hoff

1982년 펴낸 책 《곰돌이 푸, 인생의 맛The Tao of Pooh》으로 초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1988년에는 《버드나무가 자라 는 노래하는 강》으로 아메리칸북어워드를 수상했다. 작가, 사진가, 연주자, 작곡가로서 일본식 정원 꾸미기에 일가견이 있으며 아시아 미술 학위를 소지하고 있다. 한 때 글쓰기를 전업으로 하면서 여가시간에는 도가식 요가와 태극권 수련에 몰두했으나, 2006년에 절필을 선언했다.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 살고 있다

 #곰돌이푸인생의맛/벤저민호프
"더 똑똑해진다고 해서 삶이 더 나아지는 건 아냐"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곰
'곰돌이 푸'를
동양철학이라는 렌즈로 들여다보다

"어떤 조상들"
"이를 테면 중국의 유명한 화가였더 푸도자 같은 사람이요"
"푸도자가 아니라 오도자겠지?"
"유명한 도가 시인인 이푸도 있지 않아요?"
내가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건 이백이고"
그때 문득 머쓱한지 자기 발등만 내려다봤다.그때 문득 나에게 어떤 생각이 떠올랐다.

"푸, 그런게 뭐 대수겠니? 도가 철학의 기본 개념들 중 하나가 네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는데."

엉뚱하고 단순한 푸 ...단순한 푸의 이름은 '다듬지 않은 통나무'라는 뜻이다.사물이 본래의 단순한 상태에 머무를때 그 사물이 보내 지닌 자연스러운 힘도 발휘된다. 그 단순성이 변하면 사물의 자연스러운 힘도 쉽게 손상된다.

푸는 느리고 어설프지만 푸는 우리가 알고 있는 곰중에서 힘들게 애쓰기 않기를 가장 잘한다. 무위는 애쓰지 않는다. 무위는 생각하지 않는다. 일을 한다.그리고 무위가 일을 할 때 푸는 뭔가를 많이 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푸가 하는 일은 잘 된다..

말 그대로 푸는 생각도 느리고 행동도 느리며 단순하다.하지만 푸는 어떤 일이든 끝까지 잘해낸다.
"생각이 단순하다고 해서 반드시 어리석은 건 아닙니다"....단순한 생각이 사는데는 오히려 나을거 같은건 뭔지...

 학자이건 지식이건, 과학자의 지식이든, 다른 누구의 지식이든 간에 지식에는 우스운 점이 하나 더 있다.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자기의 한계가 자기의 좁은 시야, 자기의 방임 때문에 문제를 일으켜놓고 언제나 '다듬지 않은 통나무의 생각' 탓한다. 지식은 통나무의 생각을 '무지'라고 부른다

 일병자수 무병단병 이라는 중국 속담이 있다. 자기에게 어떤 병이 있는지 알고 자
기를 돌보는 사람이 자기가 아주 건강하다고 믿고, 약한 부분을 무시하는 사람들보다 오래산다는 뜻이다.우린 우리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린 자신의 한계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오히려 문제가 된다. 자신의 한계를 잘 안다면 오히려 장점이 된다.한계를 인정한다면 오히려 그 한계와 사이좋게 지내게 될것이다.
한계를 모른다면 티거 처럼 위험한 상황에 처할수도 있을것이다

 

 <미운오리새끼>안에 백조가 있다면, 통통 튀는 티거 안에는 ,길눈이 밝아 친구들을
구해주는 능력이 있다. 그리고 우리 모두의 내면에도 뭔가 특별한 능력이 있다.우리
안에 버려야 할 것과 변화시켜야 할것...현명한 사람은 자기가 가진것을 받아들이고
자기가 할수 있는 일을 해야한다.

꿀을 먹기 직전의 순간을 기대라고 한다.하지만 우리는 그 이상의 말이 필요없다
고 한다. 우리가 삶을 살때 언제가 가장 행복할까 알아차림의 순간이 짧더라도
우리는 기대하는 순간만큼은 행복다는 것을 안다. 과정을 알면 알아차림은 연장된다. 알아차림은 한순간이 아니라 과정 전체로 확산된다

 당신은 행복해지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당신 자신과 지금 가진 것을 진정으로 고마워하는 데서 시작하라. 당신은 진정으로 불행해지고 싶은가? 불만을 품는 데서 시작하라. 노자는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두 팔을 벌려야 껴안을 수 있을 만큼 굵은 작은 나무도 작은 씨앗에서 자라났고,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다." 지혜와 용기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곳, 직선으로 뻗은 길의 맨 끝에서 우리를 기다리지 않는다....
중간생략...지혜와 행복과 용기는 끝이면서 시작이다.눈은 내리면 내릴수록 점점 더온다.

동물들을 통해서 도가의 사상인 조화를 이야기 했다. 너무 바쁘게 사는 현대인에게 지혜와 자비를 통해 사는 법을 알려준다. 너무 애쓰지 말라던가. 너무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을 고돔을 통해 빗대어 이야기 했던 부분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던 부분이다. 느리지만 애쓰지 않던 푸에게는 언제나 좋은 일이 일어났다. 이 책으로 인해 마음을 조금은 편하게 가지고 느긋하게 애쓰지 않고 살아보라는 좋은 교훈을 얻은 시간이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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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칠레 선생님의 물리학 산책
안드레스 곰베로프 지음, 김유경 옮김, 이기진 감수 / 생각의길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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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늘 아이들이 개학을 했다 아이가 개학할려면 많은 것을 준비해야 한다. 그동안 읽고 싶은 책들을 읽는 것두 많이 힘들었는데 이젠 아이가 개학하고 나니 좀더 책을 마음대로 읽을 수 있으니 마음이 편해진다. 오늘은 #어느칠레선생님의물리학산책에 대해 포스팅을 해볼려고 한다. 어려운 물리학을 생활과 접목시켜 알기 쉽게 설명을 해서 아!이런거구나 했던 #어느 칠레선생님의 물리학수업...평소에는 우리가 생각도 못했던 것에 과학과 연계를 시킨다. 특히 웃긴건 이혼이다. 작가가 장난기가 많은 사람이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욕을 퍼붓는 사람의 이야기도 그렇다. 책은 어렵지만 작가가 예시로 들어 놓았던 것들에서 웃으면서 읽었고 울 서방님에게도 이 책에서 읽었던 내용들을 재미 삼아 아는척 이야기도 했다. 듣는둥 마는둥 하다가 이혼과 물리학이라는 이야기에 개 코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마디만 들었다는것...ㅋ

?

 

큰 수를 인수분해 하는 것은 몹시 어려운 문제이다. 이것은 보안 처리된 정보를 해독하려는 해커 역시 마찬가치일 것이다. 예를 들어 은행에서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암호화 비밀이 엄청나게 큰 숫자에 들어 있고, 은행에 보낼 때, 컴퓨너는 메시지를 암호화하는 열쇠로 이 거대한 숫자를 사용한다. 이 암호를 해독하려면 그 숫자를 구성하는 소수들이 필요하다. 여개에서는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자세히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다. 만일 큰 수를 구성하는 소수들을 찾는 빠르고 실용적인 방법을 알아낸다면 수학계에서만 영웅이 되는 게 아니다. 그러헥 되면 당시느이 손은 세상에서 가장 힘 잇는 사람이 원하는 무기중 하나가 될 것이다.

 
백신은 과학적으로 안전한가요?

비합리적인 두려움이든 종교적 이유 단순한 부지 때문이든 이제까지 예방접종 반대 운동은 항상 있었다. 한마디로 백신이 위험하다는 주장이다. 인간이 만든 것 중 이렇게 논란이 되는 것도 많지 않다. 지난 수년가 에방 접종의 최전방에 있던 악당은 케메로살인데, 이것은 면역화 액체를 담고 있는 플라스크 내부의 곰팡이와 박테리아의 증식을 막는데 사용되는 방부제이다.

한마디로 티메로살이 독성 물질이고 이것을 입증할 논문도 많으며,따라서 자녀들의 건강을 위해 의사들을 포함한 국회의원들이 하는 실험실 사찰은 당여하다고 주장할 것이다.....(중간생략)...오늘날 이 논문은 과하 사기의 고전으로 간주된다. 이 잡지는 이후 정보 조작, 환자확대, 이해 갈등과 같은 과학 윤기 결여등의 문제로 2010 년 공식적으로 페간되었다. 웨이크필드가 3가지 백신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시작하기 직전에 홍역에 대한 새로운 특허를 처리했기 때문이다...중간생략...결국 웨이크 필드는 일부 소송들의 대가로 많은 돈을 받았다는 비난을 받았다. 이 논문의 많은 공동 저자들은 자신의 해석을 공개적으로 절회했다,

 우리 사이에 화학이 있다.

우리 사이에는 많은 화학이 있다. 우리는 푸콘 근처의 작은 레스토랑에서 가을의 화려한 색이 펼쳐지는 광경을 보며 연어구이를 먹는다. 아름다은 카로티노이드는 노란색 미루나무 잎뿐만 아니라, 내 접시를 장식한 달걀노른자, 감자, 연어도 물들이는 화합물이다. 칠레 빵 마라게타, 양파튀김, 빛나는 연어, 디저트로 나온 여러겹의 앏은 밀가루 반죽을 겹쳐서 만든 디저트 셀레스티노에 색깔을 입히는 커피색의 맛있는 분자도 있다. 이 모두가 고온으로 음식물 속 당류와 단백질을 처리할 때 일어나는 화학적 반응인 마이야르 반응의 결과물이다....중간생략,...원자는 물질의 가장 작은 다위로 118개 정도가 있다.3장 '우주는 무슨 맛일까"에서 설명한 것처럼, 이들 대부분은 빅뱅 또는 초신성에서 만들어졌다..........중간생략...각 원소는 저마다의 독특한 특성이 있다. 또한 저마다의 이야기도 있다. 이것은 발견과 이론, 에측에 대한 열정적인 이야기이다.

피에를 퀴리는 한 편지에서 그녀에게 "우리의 꿈에 취해 삶을 함께 한다는 건 감히 생각지도 못했던 당신의 나라를 위한 당신의 꿈, 인류애를 위한 우리꿈, 과학을 향한 우리의 꿈에 취하는 거요. 나는 이 모든 것 주에 마지막 꿈이 가장 정당하다고 생각하오...중간생략...과학이 가장 확실하고 분명한 영역일 테니, 그리고비록 작아도 그것은 진정 우리 손안에 있으니"라고 적었다.

마리는 피에르 퀴리가 마차에 치여숨졌을때 "결코 사람들이나 사건에 패배하지 마라"고 했다. 마리는 강한 여자였다고 한다. 항상 자신이 발견한 라듐을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방사능 물질에 죽음을 맞았지만...퀴리 부인은 내가 좋아하는 과학자중에 한명이다. 사랑과 일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여자였기 때문에 내가 더 좋아했었다.몸이 아파도 흔들림 없이 연구를 하던 불굴의 여인 마리 퀴리....


울 서방님한테 이혼의 물리학이라는 말을 해주었다가 혼이 났다는것.."개코같은 소리하고 있네" 소리를 들었던 장이다. 이혼한 부부들이 과학적인 문제를 일으킨다. 우리 서방 말대로 개 풀뜯어먹는 소리다. 작가는 과학적인 문제의 해결책을 찾았다.여기에서 물리학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 이런 일은 과학에서 다반사로 일어나는 일이라고 한다. 완전히 다른 성질은 수 현상이 수학적 문제들로 단순화된다. 이혼한 사람들의 관계망은 원자들이 물질 안에 형성하는 거대하고 복잡한 망보다 훨씬 작가 때문에 이 문제는 훨씬 다루기 쉽다

최소한 잊는 만족스러운 방문 체제를 만들려고 애쓰는 모든 부모에게 이론적으로나마 평안함을 줄 수 있다. 우리는 이전보다 더 나은 해결책이 잇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굳은 의지와 소통, 그리고 일부 자성체의 물리학을 안다면, 아마도 해답을 얻을 수 있을것이다.

저자소개
안드레스 곰베로프저자 : 안드레스 곰베로프
과학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고 믿는 물리학자이자 교수, 작가, 과학 연구가. 과학이 과학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에게 “수프와 비틀즈, 그리고 사랑에는 공통적으로 늘 과학이 있다”는 것을 설파하며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애쓰고 있다.

미국의 시러큐스 대학과 과학 연구 센터(CECS)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고 스페인 입자 물리학, 천체 입자 및 핵 과학 국립센터(CPAN) 과학 입증 대회에서 수상했다. 현재 칠레 아돌포 이바녜스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 사이에 파동이 있다(HAY ONDA ENTRE NOSOTROS)》, 《반물질과 마술 및 시(ANTIMATERIA, MAGIA Y POES?A)》, 《난처한 것들을 위한 아인슈타인. 물질, 에너지, 빛, 공간과 시간(EINSTEIN PARA PERPLEJOS. MATERIA, ENERGIA, LUZ, ESPACIO Y TIEMPO)》 등이 있다.

역자 : 김유경
서강대학교 물리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본업인 물리학 외에도 다방면에 호기심이 많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써서 동화와 에세이를 출간하기도 한다. 물리학은 세상을 바라보는 일상적 시선이라고 믿으며, 사람들이 물리학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허물없이 질문을 던질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저서로는 《보통날의 물리학》, 《제대로 노는 물리법칙》, 《하루하루의 물리학》, 앤티크 이야기 《나는 자꾸만 딴짓하고 싶다》, 청춘 일러스트 에세이 《20 UP 투애니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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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씽킹 바이블 - 비즈니스의 디자인
로저 마틴 지음, 현호영 옮김 / 유엑스리뷰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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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지금은 거의 모든 비즈니스에서 디자인이 기업의 핵심 역량이자 자산 중 하나이며 그 자체로 경쟁전략이 되기도 한다. 이런 시대에는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탄생 시키거나 판매 및 고객 관리 전략을 세울 수도 있다. 이러한 비즈니스의 디자인 과정을 하나의 사고 체계로 재 구성하여 디자이너가 아닌 조직 구성원들에게 디자인 마인드와 창의성을 확신시킴으로써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이 바로 디자인 싱킹이다.

이 책의 저자인 로저 마틴은 비즈니스를 위한 디자인 전략으로써 디자인 씽킹이라는 개념을 창안한 디자인 경영자의 선구자이다. 국내에 디자인 씽킹에 관한 책들이 몇권 출간되어 있으나 기업과 비즈니스를 위한 디자인 씽킹이론의 본질과 통합적 사고에 뿌리를 둔 디자인 창시자인 로저 마틴이 직접 저술한 이 책뿐이다.그는 직접 디자인 컨설팅을 수행한 글로벌 기업의 사례를 책에 수록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이론과 방법들을 따라가 깨달을 수 있다. 경영자는 물론 비즈니스를 위한 디자인이나 신제품에 대해 고민하는 디자이너와 기획자, 특히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 모두에게 디자인 씽킹은 강한 인사이트와 영감을 주는 한줄기 빛이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의 책심 키포인트

신뢰성에 편향된 대기업을 분석적 사고와 귀추논리에 기반을 둔 추론 사이에 균형을 이루는 디자인친화적인 조직으로 변모시키는것이다.

맥도날드에서 배워라
: 패스트푸드란 무엇인가? 는 미스터리에 대한 원래의 해결책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신선하지 않은 것이 된다 건강에 유익한 음식과 좀 더 다양한 메뉴를 원하는 방향으로 많은 고객들의 취향이 빠르게 변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고객들은 무엇을 원하는가? 는 미스터 개발-타코벨이 서브웨이가 맥도날드를 위기에 몰아넣었다.
맥도날드는 초기부터 건강에 관한 문제를 옆으로 제쳐두었다. 이와는 반대로 서브웨이는‘건강한 음식’이라는 이슈를 가치 제안의 중심에 두었다.할수 있다
맥도날드는 변화하고 있는 고객들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는 새로운 접근법을 탐구하기 시작함으로써 곤경에서 빠져나오는 작업에 착수할 수 있었다

 


 


지식을 진전시키는 일이 어려운 이유

신뢰성과 타당성의 차이는 혁신적인 딜레마이며, 이는 의학 연구자와 비즈니스 종사자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현재의 지식단계에서 효율적으로 경영하는 일과 지식생산 필터의 다음 단계로 이동하는 일 사이에 존재하는 긴장을 극복하고 균형을 이루기란 대단히 어렵다. 이 긴장은 두 힘 사이에서 균형을 추구하거나 관리 할 수 있을 뿐, 완전히 해결하지는 못한다. 신뢰성과 타당성은 본질적으로 양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신뢰성이 지배적인 이유
"오늘날의 비즈니스 리더들은 자신들의 조직을 운영하는 데 있어 알고리즘에 근거한 의사결정 기법들을 채택하고 있으며 고도로 섬세한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고 있다. 이제 과학적 경영은 경쟁우위를 창조하는 기술의 단계에서 기업이 비즈니스의 게임에 참여하기 위하 권리로 이동하고 있다" 직관을 역사의 쓰레기통에 던져버랴야 할 케케묵은 것 정도로 생각하는 것은 비단 영리하고 유능한 맥킨지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알고리즘 기반 의사결정에 많은 부분을 의지하고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기업이 점점 늘고 있다.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데 고도로 숙력된 기업들은 일관성이 있으면서도 예측 가능한 결과, 즉 신뢰도 높은 결과를 도출한다


디자인 씽킹이란 디자이너의 감수성과 방법들은 사용하는 훈련법이다
아이디오의 팀 브라운이 디자인 씽킹에 관해 다음과 같이 보다 더 정확하게 기술했다 "디자인 씽킹이란 기술적으로 실현 가능한 것과 실행 가능한 비즈니스 전략을 고객과치와 시장의 기회로 바꾸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디자이너의 감수성과 방법들을 사용하는 훈련법이다,"
이와같은 사고방식이 주입된 개인이나 조직은 타당성과 신뢰성, 에술과 고학, 직관과 분석, 그리고 탐구와 개발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고 이로부터 결실을 맺기 위해 끊임없이 시도한다. 디자인 씽킹 조직은 비즈니스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디자인 씽킨조직은 비즈니스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디자이너의 가장 중대한 도구를 적용한다.

내부에서 디자인 씽킹 조직 구축하기
1)기대치를 명확히 설정하고 경영자를 참여시켜라

2)외부의 도움을 얻어라(도움이 필요할 것이다)

3)난관에 부딘힐 예상을 하라

4)말만 하려 하지 말고 실제로 보여주어라

 
미스터리를 경험법칙으로 전환시키기

네트워크접근방식을 활용한 '연계+개발'전략을 통해 미스터리를 경험법칙으로 전환하는 단계에 해당하는 아이디어를 엄청나게 많이 공급받았다.
지식생산 필터 속으로 들어가는 발견의 양을 볓 배로 늘림으로써 래플리는 필터의 생산능력 또한 늘렸다.

 
경험 법칙을 알고리즘으로 이끌어가기


 

     
 
대부분 대기업들과 마찬가지로,P$G또한 동일한 경험법칙에 따른 프로세스를 끊임없이 반복해서 적용하는 일을 주로 하는 수많은 경영자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대단히 재능있는 사람들로, 동일한 경험법칙의 프로세스를 반복해서 적용하며 아주 높은 보수를 받는다.


디자인 씽킹에 뛰어난 인물들이 대부분 그러하듯, 브랜드 구축과 관련된 알고리즘 개발에 착수한 그들 역시 첫 번째 프로토타입으로 '브랜드 구축의 기본체계 2,0,3,0등으로 나오게 된 그 모델의 다음번 반복에 통합시켰다.
 
     


 

디자인 씽킹이 직관적 사고와 분석적 사고, 그리고 타당성과 신뢰성 사이의 효과적 균형을 나타내는 것임을 다시 한번 기억하라.디자인 씽킹 옹호자로 역할을 해야 하는 이유는, 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타당성보다 신뢰성에 과도한 비중을 두게 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디자인 씽킹을 도입한 기업들은 새로운 규범, 즉 직원들의 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암묵적인 규칙이나 지침 역시 개발해야 한다. 예를 들어, 신뢰성과 타당성 사이에서 균형을 추구하려면 제약에 관해 새로운 방식을 해석할 필요가 있다.

제약은 적대시해야 하는 대상이라기보다는 당면한 고제를 더 흥미롭게 만들고 문제를 더욱 악화시키며, 그것을 해소하면 훨씬 더 고귀한 지위를 가지게 해주는 특징이다. 제약은 타당성 지향적 디자인 씽킹을 통해 혁신을 필요로 하는 장소가 어디인지를 가리킨다. 또 제약은 해결될 필요가 있는 미스터리의 틀을 잡아준다. 제약이 우리에게 말하는 것은,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재구성하고 디자인 씽킹의 과정에서 새로은 기회를 발견하라는 것이다.

당신은 자신만의 디자인 씽킹 미술을 개발할 수 있고, 더욱 타당한 결과를 창출할 수 있다. 동료들과의 비생산적인논쟁으로 고립되거나, 심리적으로 상처를 받거나, 또는 무기력해 하지 않고, 디자인 씽킹과 거리가 먼 사람들과도 효율적으로 협업을 하는 방법을 습득할 수 있다.
자신의 디자인 씽킹기술을 개발하고 동시에 분석적 사고와 직관적 사고를 하는 동료들과 함께 일하는 법을 배운다면, 언젠가는 디자인 싱킹을 하는 성공적인CEO가 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책을리뷰받아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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