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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여섯, 은퇴하기 좋은 나이 -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부의 절대 공식
여신욱 지음 / 토네이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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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후 생존하기 위한 조건을 갖추고 가급적 많은 자유 시간을 누리고 있는 저자는 은퇴후의 삶이 어떠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에게 그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저자도 서른이 될때까지는 욜로족으로 살면서 월급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지만 주식을 주수입원으로 하면서 은퇴후 자유로움을 삶을 누릴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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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아빠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다. 하지만 수입원인 월급은 생계에 가끔은 위협을 주기도 하고 노후에 대한 삶도 불안정하게만 하게 만든다. 그래서 주식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주식은 요즘 핫하게 떠오르는 투자처이지만 잘못 손을 돼었다가는 도박처럼 말아먹게 된다 이 책은 주식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 생활에 뛰어들어 즐거운 삶을 꿈꾸었던 젊은이들은 학자금 대출 자동차 할부금 주택담보대출을 갚느라 인생의 전부를 쓴다. 경제적 자유추구를 위해 기존의 삶의 방식을 갈아 엎고 재정적 독립을 앞당기기 위해 혹독하게 저축하고 갖가지 부업을 하여 모은 돈을 최대한 투자를 하여 조기에 은퇴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개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동기 부여를 해주기도 한다. 이들은 왜 조기 은퇴를 결정해야 했을까.

 퇴직 이후의 삶이 위협을 받기때문이다. 그래서 이들이 선택한 것이 직장에 앉아서 봉급을 기다리는거보다 빠르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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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은행에 맡겨둔 돈은 인플레이션이 증가할때마다 그 값어치가 떨어진다. 사람들은 돈을 묶어 놓으면 돈이 모인다고 생각하지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소극적 소득으로 하루 중 대부분을 노동에 상당한 시간을 쓰고 평생을 살아 가지만 우리는 생계의 위협을 받고 노후 생활도 안전 하지가 않다. 미래는 불안하고 몸은 아프고 행복 하지가 않다. 우리가 생존의 위협을 받지 않고 은퇴 이후에도 자유로운 경제적 활동을 하면서 사는 이야기로 요즘 투자가 핫하다.

서른 여섯에 은퇴한 저자는 적극적 자본을 이용해 자본을 늘리는 활동을 통해 자본을 벌여 들였다. 저자는 자본을 통한 수익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투자를 하더라도 제대로 알고 한다면 밑지는 장사는 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에는 저 위험 중수익, ELS, 주가 연계증권, 변동성이 높은 파생상품, DLF 파생결합펀드, 해외 금리 연계형 DLF에 대한 우리가 오해하기 쉬운 상품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나와 있었다. 무엇이 위함한지 또한 안전하다고 믿었던 상품에 어떠한 함정이 있는지를 알 수 있었다.

좋은놈이 될것인가 나쁜놈이 될것인가.

이왕이면 나쁜놈이 되고 싶다. 좋은놈은 노동을 통해 돈을 버는놈이고 나쁜 놈은 일하지 않고 불로 소득으로 돈을 버는 놈이다. 이들은 올바른 투자처를 찾기 위해서 정확하고 냉철한 판단을 하며, 오랜 시간과 노력을 통해 만들어 냈다. 끈질기게 공부하고 투자는 실전의 경험을 풍부하게 쌓았으며 이러한 과정을 걸치면서 더 좋은 판단력이 생긴다.

비오면 짚신 장수가 울고 해뜨면 나막신 장수가 운다는 옛날 이야기가 있다. 둘 다 하면 되는 것이다. 해 뜰때 짚신 팔아 번 돈으로 나막신을 만들어 두면 비가 왔을때 더 많이 팔 수 있다. 그렇게 나막신 판 돈으로 짚신을 만들어 두면 해가 뜰때 또 돈을 쓸어 담을 수 있다. 이것이 분산 투자의 진정한 매력이다 .

분산 투자를 하면 안정성을 가질수가 있다고 한다.

저자는 주식을 한방을 노리고서 배팅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욕심을 버리고 지속적으로 수익이 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티비에서 주로 듣는 이야기가 있다. 개미 투자자들은 기업과 외국인 투자자들의 먹잇감이다. 왜 이런 말들이 나왔을까. 개미 투자자가 먹잇감이 되는것이 아니다. 제대로 학습과 준비없아 아무렇게나 투자했기때문에 불리한 투자를 한것이다.

비트코인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 것이다. 한동안 가격이 상승했었고 주위 사람들도 비트코인에 투자했던 걸로 알고 있었다. 이 책의 저자 또한 비트코인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를 했다. 2017년 한참 버블이 쌓였던 비트코인같은 투자는 비이성을 지배하는 시세 상승의 결과를 경험해 보았기 때문에 투자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가격이 오르고 있다는것은 비쌀대로 비싸진 자산은 더 이상 사 주지 않는다고 한다. 더 싼 가격에 불러도 사주지 않고 가격을 절벽처럼 아래도 떨어진다.

저자는 합리적 이유에 따른 상승과 비이성적 탐욕에 따른 상승을 구분 할줄 알아야 한다고 한다. 이 비교 방법은 쉽지 않다고 한다.

암호 화폐처럼 인생에서 느끼는 변화보다 빠르게 느낀다면 조심해야 한다고 한다. 실제 가치보다 빠르게 올라가는 자산은 반드시 하락해서 제자리로 돌아온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주식은 운빨일수도 있다. 하지만 운빨을 통해 한탕해서 대박을 터뜨려 인생역전을 이루려는 마음은 버려야 한다. 처음에는 운일수 있지만 다음부터는 하우스에 계속 돈을 가져다 줘야 하기때문이다.

투자는 예측불능한 변수가 작용하는 카오스다 .도박과 비슷하기에 어떤때는 돈을 벌고 어떤때는 돈을 잃을수가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꾸준히 공부와 노력을 통해 수익을 만들어 가야 한다. 한번 수익이 났다고 해서 공부에서 손을 떼자 말고 계속 공부해서 투자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

운은 무시할수 없다. 하지만 오랫동안 시장에 남아 단련할수록 운은 실력으로 덮을 수 있다.

재미있게 보았던 책이다. 책을 처음부터 보지 않고 난 책을 거꾸로 본다. 앞부분은 왜 우리가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나와 있지만 진짜 중요한 부분은 뒷 부분에 나와 있기 때문이다. 이 책도 그렇다.이 책은 내용이 재미있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학습과 경험을 쌓고 욕심을 부리지 말고 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제대로 된 학습과 경험을 쌓지 않으면 자칫 설걷이를 당할수 있기 때문이다.

주식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일독을 권한다.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본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대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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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첫 주식 공부 - 주식투자 왕초보가 꼭 알고 싶은 것들
백영 지음 / 메이트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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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통해 돈을 벌여 들였다는 이야기를 한다.

나에게도 주식을 해보라며 여러 사람이 권했었지만 주식에 주자도 모르는 나는 겁이 났다.

남편의 회사 직원들이 주식에 투자를 해 집을 말아먹어 이혼 당했다는 이야기들을 들으면 주식이라는것은 함부로 넘보면 안된다는 인식을 하게 되었다. 남이 말하는 주식 투자의 성공 이야기는 나에게는 사탕 발림같은 이야기였다.

남편도 주식이라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남편도 대기업의 주식을 몇백주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어느 정도 가지고 있고 배당금이 나오면 쓰는 재미로 사는걸로 알고 있다. 요즘은 나도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투자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코로나 이후 주식 시장이 폭락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잠식을 하면서 우리 나라에도 일반인 투자자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나 또한 나의 노후를 위해서 슬금슬금 주식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주식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책을 넘기다 보면 우리가 모르는 생소한 주식과 채권의 비교와 자본 시장법에서 법적인 정의까지 소개해 증권의 본질적인의미까지 알게 한다. 하지만 주식이 완전 초보라 어려운 부분은 몇번 읽어 봐야 할거 같다. 그래도 주식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놓아 지루하지 않게 읽을수가 있으며 쉽다는 인상을 주기도 한다.

주식은 안전한 자산만으로 하려는 사람도 있고, 풍문과 감에 의존해 시장의 정보를 분석하지 않거나 연구하지않고 주식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다고하니. 투자할 주식에 대한 잘 이해하고 합리적이고 올바른 투자 원칙을 세워야 할듯 하다.

 

주식시장을 들여다 보면 용어를 몰라 주식의 분석을 하기가 어렵다. 이 책은 우리 간과하고 넘어갈수 있는주식의 기초적인 용어에 대한 설명이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주식 시장을 돌아볼때 많은 도움이 된다. 예를 든다면 코스닥은 기업이 작으나 성장성이 좋은 기업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코스닥 종목이 대다수 수익이 더 높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설명을 붙였다. 코스피는 우가 증권시장이고 상대적으로 기업의 규모가 큰 편입니다. 대다수 책에서 기초적인 용어에 대한 설명이 어떻게 나와 있는지는 잘 모른다. 이 책은 기초적인 용어에 대한 설명과 글씨 또한 잘 볼 수 있게 약간 큰 글씨여서 눈이 좋지 않은 이들이 보기에도 무난하며 그래서 책이 두꺼운 편이다.

주가의 본질적 가치란 '합리적 균형가격'과 적정한 시장가치인다. 즉 저평가된 자산에 주자하는 방법을 가치투자라고 한다. 주식 시장의 가격은 시장이 결정을 한다. 그러므로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주가 결정이론을 무시하지 말고 시장 가치를 산정하는 이론의 틀을 반드시 이해해야 한다. 우리가 주식의 기초를 닫고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이다.

비대면 계좌 개설에 대한 개설 방법과 투자 성향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있다. 비대면 계좌 개설을 위해서는 스마트폰과 신분증 은행통장이 필요하다. 증권사마다 다른데 여기서는 삼성증권 계좌 개설로 설명이 되어 있다.

유튜브를 통해 주식에 대해 검색을 해 보지만 자세하게 나와 있지는 않았었다. 이 책에는 주식을 사기 위해서는 그 회사의 자본 상태에 대해 알아야 하지만 유튜브에서는 재무제표에 대한것까지 자세하게 알려 주지 않는다. 이 책은 제무재표 뿐만 아니라 차트를 보는법까지 나와 있다. 주식은 그 회사의 과거의 거래량까지 보아야 한다고 하는데 차트를 이용하면 회사의 주식 거래 형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주식을 사기 위해서는 그 회사의 현금 흐름과 자본 상태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재무제표 보는 것은 필수이다.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나와 있다

그래서 더 우리같이 주식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는 많은 도움이 된다 .

주식을 처음 접해 보는 이들이 진짜 궁금해 하는 것은 언제 사서 언제 파는가이다. 나의 지인은 9000만원을 대출받아 주식을 오르자 팔았다. 그 후에도 주식은 계속 올랐고 후회했다. 너무 빨리 팔았나 후회를 했다. 그렇다면 어떤 기업의 주식을 사야 잘 샀다 할수 있을까. 이 책에는 어느 회사의 주식이 좋은지 조금 나와 있다. 하지만 주식은 그 사람의 성향에 결정 된다고 한다.

최근 주식을 하는 지인과 주식 이야기를 했다.

12월까지 기다려 보잔다.

주식으로 돈을 벌었고 땅을 투기 목적으로 구입해 많은 이득을 본 사람이다.

이 사람을 보면 주식을 하면 말아 먹는다는 말은 내 남편의 부정적인 관점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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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첫주식공부#백영#메이트북스#주식#리뷰어스클럽#책문화#책#주식투자#주식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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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취향을 팝니다 - 콘셉트부터 디자인, 서비스, 마케팅까지 취향 저격 ‘공간’ 브랜딩의 모든 것
이경미.정은아 지음 / 쌤앤파커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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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한곳,머물고 싶은곳, 자꾸 생각나는 곳, "

장기불황으로 인해 호주머니가 텅텅 비어 있는 상황에서 지갑을 오픈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소비자의 지갑을 오픈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다시 찾을수 있도록 공간을 디자인 하고 편히 쉴수 있고 , 오랫동안 머물러 편안하게 이야기 나눌수 있는 공간이라면 자꾸 생각이 나고 다시 그 가게에 가고 싶을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지갑을 오픈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가게를 오픈하고자 하는 사장님들을 위한 책이다.

거리를 지나다 보면 요즘은 카페들이 줄을지 어 성행을 한다. 소비자들의 트렌드가 바뀐 상황이다. 하지만 이 카페들이 다 잘되지를 않는다. 소비자의 만남의 장소가 너무 어둡고 비좁아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공간들이 많다. 또한 공간은 유행이 지속되지는 않는다. 유행이 짧아지기 때문이다.

20년간의 경력 베테랑 공간 기획자 2명이 좋은 공간을 만들기 위해 공간의 콘셉트부터 디자인 포인트, 서비스와 마케팅까지 공간브렌딩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공간 디자인 항목을 크게 1장에서는 공간을 구성하는 가장 큰 영역인 시각적 요소,2장에서는 시각적요소를 ㅈ외한 보인지 않는 요소들에 대해서 3장에서는 꾸준히 진화하고 사랑받는 매장들을 사례로 공간 자체가 브랜드가 된 이곳들이 사랑받는 이유애 대해서 분류를 하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한 부분을 소개해 보고 싶다.

다시 찾고 싶은 공간에는 터핑포인트가 있다고 한다.

첫째 상품 배치는 과학적이다.

둘째 소비자의 동선까지 디자인하는 공간

세째 배려는 디테일서 판가름 된다.

넷째 스테프는 첫번째 소비자.

챕터를 읽다가도 의미심장하게 읽었던 부분이고.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던 부분이다. 난 소비자이고 내가 가던 공간이 편해지기 위해서는 이러한 조건들이 얼마만큼 중요한가를 알게 해주는 부분이었다.

많은 부분들을 이 글에 다 올려 놓을수가 없지만, 소비자의 동선을 디자인하고, 스테프가 먼저 소비자의 입장이 되어 본다면 자연스레 매장의 매출은 늘 것이다. 처음 매장을 찾을때 깔끔하던 것들이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면 가기 싫어진다. 물건들은 빼곡히 차고 몰라보게 블러식으로 쌓아진다. 매장 가운데에도 사람이 오 갈수 없게 물건들을 진열해 놓는다. 쇼핑하는 사람들끼리 부딪히고 짜증이 나고, 처음부터 편했던 공간이 차츰 가기 싫어지는 이유는 소비자의 심리를 읽지 못해서일거라 생각한다.

이 책에는 많은 것들이 소개가 되어 있다.외관서부터 내부까지. 진열과 조명, 온도와 소품등.

공간을 잘 디자인한다면 소자본으로 얼마든지 많은 매출을 늘릴수 있다. 이 책은 작은 자본으로 빛을 지지 않고 사람들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예시를 들어 놓았다.

자신의 취향을 담고 싶고 확실한 콘셉트를 위한 공간이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길 바란다.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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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부동산으로 큰 부자 되는 비밀 - 나 혼자만 알고 있을 수 없어서 이곳에 공개한다!
박정수 지음 / 트러스트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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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부동산에 관심이 많았다. 부동산으로 큰 돈을 버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웠고, 어떻게 해야 부동산으로 돈을 벌수 있을까 고민도 많았다. 나 뿐만이 아닐 것이다. 우리 나라 대한민국 사람들 하면 부동산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요즘은 오죽 했으면 평양에 땅을 사라는 말까지 나왔을까? 부동산으로 돈을 벌고 부자가 될수 있다면 한번 나도 투자를 해 보고 싶은 심정이다. 그리고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다면 덩실 덩실 춤이라도 출거 같다.

이 책의 저자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300여채를 소유하고 있고, 열심히 살아가는 선한 사람들에게 거대한 부자가 될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성공학 강사 이고, 부동산 강사이다.

일본에서는 기업들 벤치마킹, 부동산임 대관리, pjs컨설팅, , 선진화된 부동산 중개를 진행하고있다. 또한 쇼하우스중개법인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이기도 하다.

이 책은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 정책에 대처하는 법과, 역전세 문제, 집주인도 세입자도 모두 만족하는 해결 방법, 작가가 어떻게 아파트 수를 늘렸고, 지금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으면 실전 경험을 통한 투자 예시, 서울.수도권 아파트는 어떻게 사야 하는지에 대해 우리에게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지금은 위기인가? 죽기전에 다시오지 않을 투자 기회인가?

위기일때 투자 하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역전세 현상으로 전세값이 하락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 역시 지금이 기회라고 한다. 공통된 부동산 투자자들의 이야기다. 갭투자를 생각했던 사람들이 포기를 했고, 부동산 보유자들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많은 아파트가 경매에 신청되고 전세보증금반환소송도 역대 최다라고 한다. 이런 사람들이 다시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을까? 그러지 못할것이다. 공포를 주는 뉴스나 기사를 접하면서 부동산 투자를 할 마음이 없을 것이다.

2016년 2017년 초반까지는 아파트를 사고 싶어도 사재기를 하듯 아파트를 미친듯이 쇼핑하던 투자자들 때문에 좋은 아파트를 사기가 정말 힘들었다.

지금은 그런 사람들이 종적을 감추듯 사라졌고, 수십개씩 구입했던 아파트들이 지금은 시장에 헐값으로 나와 있다. 그렇다면 위기지만 기회이고,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기회가 공존하는 시기라고 한다.

오르면 떨어지고 떨어지면 오른다.

부동산 시장이 좋다고 하면 쉽게 사고, 어렵다고 하면 쉽게 팔고 마는 냄비 같은 투자 방식을사람들이 한다고 한다, 지금처럼 어려운 상황이 계속 될거라고 사람들은 생각을 한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의 어려운 상황은 그리 오래 가지 않는다고 한다. 부동산 시장이 너무 뜨겁게 타오르면 정부측에서 잠재우고 너무 차갑게 식어버리면 띄우고자 하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오르 내림을 하기 때문이다.정부는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기를 바라지 않는다는 것이다. 곧 부동산 가격은 또 오를 것이다.

갭투자가 나쁜 놈인가? 갭투자를 욕하는 놈이 나쁜 놈인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갭투자를 하고 싶어하는 인간에 속한다. 돈의 가치는 게속해서 하락한다. 월급이 오르면 그만큼 물가도 천정부지로 치 솟는다. 돈을 은행에 넣어둔다고 해봤자 이자가 얼마나 되겠는가? 난 갭투자를 비난하는 사람을 오히려 욕하고 싶은 심정이다.

 

박 정수의 부동산 투자 비밀 노트가 있다. 이건 개봉 박두 하기가 싫다. 요거는 나만 볼것이다. 궁금하면 직접 사보라고 하고 싶다. 이 투자 비밀 노트에는 서울 아파트 실전 투자 에시, 또 다른 서울 아파트 주자 예시 , 서울 아파트 투자 결론, 수도권 아파트 실전 투자 예시, 수도권 아파트 투자 결론등이 나와 있다.

현재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부동산으로 투자하는 것도 좋지만 이 위기를 극복할 방법은 최고의 전문가를 만나라는 것이다. 아파트 전세값이 떨어지는 역전세 현상때문에 전세금 반환소송이 급증하는 추세라 많은 집주인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 투자자들 또한 절망스러운 상황을 겪고 있다. 어떻게 역전세를 극복할 것인가? 극복할 방법은 있기 마련이다. 역전세 해결 방안의 강의가 있다고 한다. 이 이야기는 내가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저자가 한 이야기다. 혹 이 글을 읽고 나에게 네가 무얼 안다고 그러느냐고 비방의 댓글이 달릴까 하는 이야기이다. 전문가를 만나는 데 얼마난 많은 금액이 들지는 모르겠으나 역전세를 해결할 방법을 알게 된다면 최소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수십억을 아낄수 있고, 평생 써먹을 수 잇는 노하우도 터득할 수도 있다고 한다.

나와 같이 부동산에 대해서는 씨알도 먹히지 않는 사람도 이 책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부동산에 대해서는 공부하지는 말라고 한다. 하지만 난 내 나이를 생각하면 부동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는 알고 싶었다. 이젠 쉬고 싶은 마음도 생겼고 안정된 생활을 하고 싶기 때문이다.

저자는 정부에서 규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정부위 부동산 규제가 언제까지 갈것인가.

정부의 규제가 조만간 풀리고 부동산 대출 규제도 조만간 풀릴거라고 한다.

2020년대 500조가 넘는 예산을 에고 했다고 한다 정부에서.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줄수 있을까. 2018년보다 100조 가가운 에산이 증가한다 경제를 살리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는 뜻이라고 한다.

현제 경기가 침체되어 있다. 2020년도에는 총선이 있다고 한다. 경제 상황이 걸릴 돌이 될거라 한다.

규제를 풀수 밖에 없다.

이 저자뿐만이 아니다. 다른 부동산 투자들도 걸리돌인 규제를 풀수 밖에 없을 거라고 한다.

공통된 투자자들의 이야기이다. 굳이 이 저자가 아니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닌거 같다.

역전서 제역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모든 지역에서 거의 역전세가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에는 역전세 해결방법이 나와 있다. 과거에는 발품이 중요 했다. 요즘은 정보가 중요하다.

임차인 아파트를 훼손한 경우 대처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임차인들이 아파트를 훼손하는 경우가 있다. 사진을 찍어 놓으라고 이야기 한다.

나도 임차인으로 살아본적이 있지만 살을 깍는 아픔을 겪어 본적이 있다.

인테리어 노하우도 있다.

최고의 인테리어로 하라고 한다. 화장실과 싱크대는 우리에게 필수적인 것이다.

주부 입장에서 매일 사용하는 것이기에 돈을 아끼려고 작은 돈을 투자하면 안된다.

물개박수

난 주부이기에 공감하는 부분이다. 주방은 특히 주부들에게 민감한 부분이다.

우리들은 주로 대리석을 선호하는 편이다.

아파트매도 노하우가 나와 있다.

주변 공인중개사와의 관계도 이야기 하고 있다. 아파트를 매도 하기 위해서는 중요하다고 한다.

정부가 잘하는 거짓말 중 하나가 임대주택을 많이 짓겠다는 이야기라고 한다.임대주택을 지을 만큼 정부의 재원 자체가 크지 않기 때문에 임대 주택을 짓겠다는 공약은 지켜지지 않는다고 한다. 특히 서울의 땅값이 비싸기 때문에 더더욱 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부가 부동산 뿐만 아니라 경제 전반에 대해서 발표하는 미래에는 어떻게 될 것이다라는 식의 청사진은 믿지 않는게 좋다고 저자는 생각한다고 한다.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생이 되고 소위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대기업에 다닌다고 해서 다 부자가 되는 법은 아닌거 같다. 열심히 해서 부자가 된 사람들을 보았다. 모 회사에 다니는 직원들이 대부분 부동산 쪽에 투자하는 경우를 보아 왔다. 남편에게도 이야기 해봤지만 씨알도 먹히지 않는다. 우리도 부자가 되기는 틀린거 같다. 오로지 귀농만을 울부짖듯 외치고 있다. 이러니 중늙은이라는 말이 내 입에서 나오는 수밖에.

어디다 매달아 놓을 수도 없으니 답답할 뿐이다.

시골에 가서 꼭 농사를 짓고 살아야 하나.

대출은 갚는게 아니다.

와...난 계속원금을 갚느라고 고생을 했는데...

옛날부터 부자들은 대출을 최대로 사용해 왔다. 그리고 이들은 이자만 냈지 원금은 갚지 않았고, 그래야만 투자할 가능성이 크단다.

부자들은 대출의 장점을 이야기한다는데 ...

책이 쉽게 읽히게 만들어 놓아서 읽기에는 좋다.

그런데 내가 이 책대로 한다면 정말 부자가 될수 있을까?

요즘 부동산에 관한 책들을 본다.

이 책을 보니 좀더 많은 진정성이 있었다.더 관심을 가지고 부동산에 대한 방향쪽으로 책을 볼것이다.

지난번에 작가의 바보투자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었다.

그때에 작가의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었다.

기대를 벗어나지는 않았던 책이다.

다음에 또 어떤 책을 낼지 많은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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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독서로 월 100만 원 모으는 비법 - 현직 교사가 7년 동안 읽고, 쓰고, 실천한
안명숙 지음, 김태광(김도사) 기획 / 위닝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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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고 책을 쓰는 엄마는 강하다"

 

마지막 장을 끝내는 말이다.

작가는 중등학교 국어 교사이다. 어렸을때부터 책 읽기를 꾸준히 해 왔다. 그리고 그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었다.

가난한 집안의 맞이로 태어나 근검 절약하는 습관을 몸에 익혔다.

하지만 직장 생활을 하면서 기획 부동산에 손을 대 큰 손실을 보았다.

또한 마음이 약해, 주위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주었다.

그 돈들은 받지를 못하고 있다.

빚은 합 2억이었다.

어머니의 죽음과 남동생의 당뇨합병증, 그리고 올케가 베트남으로 돌아가는 일련의 좋지 못한 과정들을 겪으면서 작가는 생존의 책읽기를 했다.

생존의 책읽기로 빚을 갚고, 책읽기로 한책협회의 김태광 대표를 만나 책쓰기의 꿈을 이루 1인 창업가이기도 하다.

작가가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책을 통해 지혜를 얻고 자신의 일을 해결했듯이 책 읽기를 강조하고 있다.

작가들도 집에 서재를 만든다고 한다.

이지성 작가와, 송승훈 작가의 집 이야기가 나와 있다. 이들은 자신의 집에 서재를 만들었다. 이 지성 작가는 한권의 책을 쓰기 위해 참고 도서를 100권을 본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작가는 이 책속에 자신이 빚갚기를 하면서 읽었던 책들의 종류를 올려 놓았다. 한 분야에 세권씩을 이야기 하고 있다. 처음으로 책을 보면서 메모를 하게 만들었던 책이다. 평상시에 메모를 하는 습관이 없지만, 좋은 책들을 소개를 많이 해주었기 때문이다.

작가는 좌절하지 않는 사람이다. 책을 통해 자아를 찾고 책을 통해 우울증을 해결하고 책을 통해 어려움을 이겨 내기 때문이다.

책속에 길이 있다. 작가는 그간 자신의 힘든 일을 책을 통해 해결을 했다. 어머니가 암 투병으로 고생을 할때도 책을 통해 길을 찾았다. 수술후 재발해 1년 있다가. 가셨지만 그래도 작가는 책을 통해 책속에서 길을 찾고 책읽기를 통해 부자가 되는 법도 있다면서 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내가 아는 지인중 1인 창업가 작가가 있다. 그 작가도 이 책속의 저자처럼 새벽에 책을 읽고 글 쓰기를 한다. 처음에는 블러그를 통해 만났던 지인이다. 새벽에 일에나 책을 읽을때는 몰입도가 좋다. 특히 나는 주부이기 때문에 한번 책읽기를 시작하면 하루에 몇 시간이나 앉아서 책을 본다. 나도 작가처럼 책의 중요성을 알고 있고, 힘이 들고 괴로울때, 책 읽기를 통해 괴로움을 해결했다. 나는 책 읽기를 공허함을 달래고 우울증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이용하고 있다. 아직은 산책 수준이다. 많은 사람들이 책읽기를 하고 있고, 책 읽는 사람중에 작가의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본다. 나도 작가처럼 꿈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룰수는 있을려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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