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水巖 > 겨울방학에 읽을 만한 책 - 초등학교 5학년


초등학교 5학년


베짜는 우리 엄마

서석영 지음

          파랑새 어린이

 

 

               

 

 

 

 

 (전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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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17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샬롯의 거미줄이 우정의 거미줄로?

날개 2005-12-17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같은 작가의 책인가봐요..^^
 

보내주신 책이 왔답니다..^^*
감사하게도 우리 아이들 볼 책을 챙겨주신 님의 마음이 너무도 따뜻하네요..



<벤의 대모험> 두 권과..
여자아이들이 깜빡깜빡 넘어가는 인형 스티커..
그리고 이쁜 엽서까지~

스티커는 효주가 낼름 챙겨가고,
엽서는 제가 쓸려고 꿍쳐 두었습니다..흐흐~

책이 참 재밌어 보이더군요..!
아이들이 얼른 들고 가려고 설치는 바람에,  사진 찍는데 애를 먹었다는 후문이....^^;;;

정말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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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5-12-09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래도 주말 전에 도착했군요~ 아바타 스티커는 효주 나이정도면 별로로 생각할 것 같아서 넣을까말까 하다 넣었는데 좋아한다니 다행이네요. ^^

날개 2005-12-09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훗~ 효주도 아직 애예요..^^ 생각해보면 저도 중학교때까지 마론인형을 가지고 놀았다는..ㅎㅎ
책 정말 고마와요!!^^*

하루(春) 2005-12-10 0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엽서가 예뻐요.

로드무비 2005-12-10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은 스티커를 어디서 구하시는 건지 궁금해요.
주하에게도 저번에 보내주셨거든요.^^

날개 2005-12-12 15: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님, 그래서 제가 꿍쳐두었다는...흐흐~
로드무비님, 동네문구점에 가시면 여러 종류가 있어요..^^
 

어쩜 좋아~~!!! >.<
이렇게 많이 보내시면 어떡해요!!!



도롱뇽 연필이 효자입니다..^^
덕분에 이렇게 많은 귤과 맛나는 머시맬로우와 재미난 성탄카드를 얻게 되다니....
종종 이렇게 해주세요~! 쿠하하하~

치카님, 너무너무 고마와요..
얼마전에 귤을 조금 보내셨다는 얘기를 듣고서.. '음.. 그냥 맛보시라고 하나 보다...' 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이렇게 많이라니...
손수 들고 걸어가셨다더니 그날 넘 힘드셨겠어요..!

오늘 판다님이랑 네무코님이 잠깐 울 집에 놀러오셨었거든요..
치카님의 소포가 도착했을때 같이 끌러보고서 다들 감탄을 하셨답니다..ㅎㅎ
도롱뇽 연필 하나는 네무코님의 아들인 재희에게 선물했어요.. 잘했죠? ^^
나머지 하나는 제가 쓸래요! (성재 주라고 하지 마세요.. 저번에 로드무비님이 보내신거 성재 줬단 말예요..^)

귤이 너무너무 맛나더군요..
한자리에 앉아서 반을 까먹었답니다..흐흐~ (결코 제 배가 커서가 아니예요!!)
글구.. 머시맬로우 먹고 살찌라구요? 헹~
먹긴 하겠지만 저 정도가지고 되겠어요? 요즘 배드민턴으로 단련한 몸이라 웬만해서는~ (잘난척 중..ㅋㅋ)

님의 카드.. 읽으면서 얼마나 킥킥댔는지...^^


[낙서는 안보이는 척 해주세요..] 라니...흐흐흐흐~

보내주신 퍼즐카드도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멋집니다.. 멋져!!^^

치카님....
잘 먹고, 잘 보고, 잘 간직할께요..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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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an 2005-12-07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저 도롱뇽 연필이 심지어 색색별로 있는 거였군요.

아영엄마 2005-12-07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에서 오고가는 선물이 참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맛있겠당~

하루(春) 2005-12-07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것들은 대체 왜 받으신 거죠? 으흑~ 부러워요.

mong 2005-12-07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은 복두 많으셔~ ^^

날개 2005-12-07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단님, 넹넹~ 실지로 보면 너무 이뻐요!^^
아영엄마님, 그죠? 이런 선물 참 재미있고 좋은것 같아요..
하루님, 원래는 저번에 빠뜨리고 못보낸 도롱뇽연필을 주시려는 의도셨대요..흐흐~
몽님, 제가 인복을 타고 났나 봅니다..에헤헤~

로드무비 2005-12-07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귤이 여기서 사먹는 것과 달라 보이네요.
도롱뇽 연필 이럴 줄 알았으면 괜히 보냈구랴.=3=3=3

로드무비 2005-12-07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수단님은 요즘 내게 삐지셨나?
날개님 방에서만 볼 수 있으니! 흥=3

날개 2005-12-07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 귤 진짜 시원하고 달고 맛있더군요..^^ 도롱뇽 연필은.. 그리 말씀하셔도 안돌려줍니다..흐흐~

2005-12-07 21: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물만두 2005-12-07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도 치카의 음모의 희생양이 되셨군요 ㅠ.ㅠ;;; 살찌우기작전엔데=3=3=3

날개 2005-12-07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속닥속닥) 치카님이 아무래도 제 몸매를 질투하시는 듯....^^

2005-12-07 21: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숨은아이 2005-12-07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 질투 질투 질투.

▶◀소굼 2005-12-07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이나 치카님이나 ...크크;최고'ㅡ')b
물만두님이 핵심은 잘 짚으셨네요!~

sudan 2005-12-07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 여기서도 그냥 몰래 글만 읽고 가려했는데, 저 도롱뇽 연필때문에 그만.

세실 2005-12-08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제주도 귤 정말 맛있죠...아 달콤하겠당....

가시장미 2005-12-08 0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치카님이 제주도에 계세요? ^-^;; 저희집이 과일집인데... 전 과일 선물 제대로 해본적이 한번도 없어요. 으흐흐흐흐 날개님! 축하드려요. 그리고 치카님 감사드려요. (제가 왜 감사를 드려야 할까요? 과일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려요 ㅋㅋ)

chika 2005-12-08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흣~! 귤은 하나도 안까진거예요? (그 우체국 직원이 엄청 겁 주더만! 흥~!)
너무 좋아해주시니 고마운걸요? ㅎㅎ
글고 마시멜로우는 아주, 아주 아주아주 살찌는거랍니다! 우호홋~^^

음... 개인적으로 수단님/ 어쩌죠? 남은 연필이 없어요. ㅠ.ㅠ (울 직원이 아직 연필을 풀지 않았다고 하던데 전에 한번 '그거 나 주라' 했다가 구박만 받아서;;;;;) 다시 한번 말은 해 보겠지만 기대할수는 없을거 같아요. ㅠ.ㅠ

nemuko 2005-12-08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재희가 오는 차안에서 자면서도 도롱뇽 연필을 안 놓던데요^^ 치카님의 도롱뇽 연필 부러워만 하다가 이리 얼떨결에 받아 버렸네요. 두분 모두 감사합니다^^(하고 재희 대신 인사드려요)

paviana 2005-12-08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무코님과 판다님 다 모이신거에요? 엉엉엉
회사 다니기 시러 ...
3분이 넘 재미나게 보내셨겠네요..

2005-12-08 11: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날개 2005-12-08 1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아이님.. 흠흠~ 맘껏 질투해 주세요..!^^
소굼님, 감사.. 근데, 핵심을 아시는 거 보니 님도 희생양?
수단님, 흐흐~
세실님, 제대로 달더군요.. 아, 맛있었어요..!!
가시장미님, 과일가게 처자! 과일을 많이 먹어서 예뻐졌나? ^^
따우님, 바람직한 현상입니다..흐흐~
치카님, 하나도 안까지고 말고요.. 너무너무 이쁘게 잘 도착했더이다..^^ 머시맬로우도 넘 맛나고..(진짜로 살찌는거 맞아요? 별로 안그래 보이던데..ㅠ.ㅠ 계속 먹어댔단 말여요..
네무코님, 재희가 좋아하니 저도 좋군요..^^ (속닥속닥~ 도롱뇽만 떼서 놀아도 재밌다고 하더군요..)
파비아나님, 잉잉~ 저도 님과 놀고 싶어요..ㅠ.ㅠ
속삭이신 ㄸㄱㅂ님, 감사드려요..^^

모1 2005-12-08 1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너스의 탄생이군요. 바다거품에서 태어나는 모습 그린...

날개 2005-12-08 2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모1님 그림에 조예가 있으시군요!^^

chika 2005-12-09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멋! 부끄럽게... 이 페이퍼가 메인에 떠부렀어요! ;;;;
아, 이게 아니지. 날개님. 크후훗~! 그거 하나 먹으면 아마 하루종일 굶어야 빠질 열량이라죠? 메~롱! =3=3=3

날개 2005-12-09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떡해요...ㅠ.ㅠ 저 머시맬로우 결국 다 먹어부렸어요..흑흑~
살찌면 치카님이 책임져요!!!!

실비 2005-12-09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이 귤을 전파하고 계시는군요^^

실비 2005-12-09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이 사람들 살찌우기프로젝트를 하십니다.ㅋㅋ

날개 2005-12-09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그거거든요!ㅎㅎ
 
 전출처 : 놀자 > 예쁜 요정 ^^ (날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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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2005-12-07 1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언제 이렇게 작품사진을 많이 찍으셨소?^^

로드무비 2005-12-07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자님은 어디서 이런 걸 가져오시는 걸까요?ㅎㅎ

날개 2005-12-07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깍두기님, 찍느라고 좀 바빴습니다..흐흐~
로드무비님, 그러게 말여요..^^ 여기저기 발도 넓으신것 같아요..
 

이제 좀 페이퍼나 리뷰를 올리라는 로드무비님의 명령을 충실히 이행하고자...
일단 만화 페이퍼를 하나....(로드무비님, 저 착하죠? 히히~)

 <플라워 오브 라이프> 2권.

너무 오랜만에 책이 나와서 앞 내용이 하나도 생각 안날줄 알았더니... 웬일이래? 다 생각이 났다!!   라기보다는 작가의 역량 덕분인지 2권만으로도 얘기가 재밌었다..
역시 요시나가 후미다..^^

병에 걸려 늦게 입학한 하루타로와 뚱뚱하지만 맘좋은 미소를 가진 쇼타와 검은머리 핸섬해 보이는 얼굴에 성격 이상한 오타쿠인 카이.. 이 세 사람외에 또 특이한 캐릭터가 더 생겼다..
새로 만화연구회에 들어오게된 여학생 타케다 스미코....  그들이 엮어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8권.

요즘 애니가 TV에서 하는 바람에 울 딸래미가 이 책을 보여달라고 조르고 있다.. 과연 끝까지 사수할 수 있을 것인가!!!

수수께끼 조직 Z에 대한 이야기는 일단 끝을 맺는다.. 미캉은 Z의 아지트에서 엄마를 만난다..(물론 엄마인줄은 모르지만..)  미캉의 엄마에게는 뭔가 모르게 숨겨진 이야기가 더 있는 듯도 한데 아직은 다 밝혀지지 않았다. 친구들이 위험해지자 발휘되는 미캉의 무효화 능력은 역시 대단했다..  귀여운 것들~ ^^

 

 <월야오초지> 5권.

도대체 얼마만에 나오는거야! 근 1년은 된 듯....

치즈루와 그녀에게 붙어있는 두 요괴중 하나인 시코의 사이가 조금 발전을 한다.  물론 요괴와 인간의 사랑이 순탄치는 않겠지만..^^
치즈루의 주변에는 역시 평범치 않은 사람들만 모이는 것 같다.. 난 왜 이렇게 기괴하고 요사스런 이야기들이 좋은 건지.....ㅎㅎ

 

 <너는 펫> 13권.

모모와 스미레의 러브러브편!!!
이런저런일은 아직 안했지만.. (엥? 이런저런일이 뭘까? ^^;;;) 진한 키스가 어디냐~ 흐흐~
글구.. 전화연애도 제법 재밌군..^^

마지막 장면에 모모의 가족들이 등장하는 걸로 봐선 다음편에 스미레가 마음고생을 좀 하지 않을까? 흐음~

 

 <당신이 있으면? 8권. 완결.

예상했다시피 해피엔딩이다... 아닐리가 없지..^^;;
미후네를 사랑하면 결국 미후네는 죽을 수 밖에 없다는 엄청난 딜레마에 빠져버린 토리코.. 그가 죽지 않을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모든 배후의 인물인 츠쿠요미와의 만남으로 실마리는 찾지만.........

여하튼.. 씩씩한 여자 토리코의 기죽지 않는 사랑찾기 완성!!^^

 

 <물에 깃든 꽃> 4권.

백룡이 부활하려면 리츠카의 생명을 먹어야 한다는 엄청난 사실이 드러난다. 흑룡은 계속해서 인간세계를 공격하여 백룡을 부활시키려고 하지만, 유즈루는 리츠카를 죽일 수 없다.
뭐.. 결국 백룡은 부활한다..

숨겨진 이야기가 더 많은 미스테리 환타지물..

 

 <사과와 벌꿀> 16권.

오오니시와 헤어진 아유미에게 새 남친이 생긴다. 잘생기고 능력있는 요시오카..
아아~ 난 이 남자도 맘에 든다..^^ (나도 바람둥이 기질이 있나? ㅎㅎ)

그래.. 오오니시 넌 질투 좀 해야돼!

 

 

 <그애에게 받은 음악> 2권. 완결.

어라? 완결이다.
사실 1권을 읽으면서 그리 오래갈 것 같지는 않다고 생각하긴 했다. 이런 류의 얘기는 짧고 굵게 치고 빠져야지....^^

여전히 우메노키 여관을 둘러싼 주변이야기들..
조용하고, 평화롭고, 그러면서도 사람 사는 듯한 맛이 나는 개성있는 주인공들..
아름답고 행복하게 이야기가 마무리지어졌다..^^

 

 <20세기 소년> 20권.

벌써 20권이구나.. 20세기 소년을 20권에 끝냈으면 좀 더 뽀다구가 나지 않았을까? (불현듯 든 쓸데없는 생각..흐흐~)

근데 말이지... 그래서 누가 진짜 친구란 거냐? 또 의문에 싸인다...ㅜ.ㅠ
결말을 향해 착착 진행은 되어나가는데, 아직 모르는게 산적해 있으니....
칸나의 엄마가 등장했다. 백신을 몸소 실험하기까지 하는 그녀.. 
용감하기는 엄마나 딸이나 매한가지구나....!

 

 <펭귄혁명> 2권.

나는 이 작가의 그림이 너무 좋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듯한 미소..정말 맘에 든다.
아아~ 물론 내용도 재밌다..^^

남장한채 료의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유카리의 노력은 이번권에도 계속된다.
너무나 멋진 날개를 가지고 있는 남자인 넘버원 아야오리..  유카리를 매니저로 삼고싶어 따라다니는 넘버텐 나라자키.. 모두모두 멋진 남자들이다..흐흐~
근데 이 책... 좀 감질난다...ㅠ.ㅠ

 

지금 현재 읽고 있는 만화책은 <피안도>라는 공포만화.... 흡혈귀가 등장하는 이 만화 으시시하다..
다 읽고나서 소개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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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06 17: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라워 오브 라이프 2권^^

로드무비 2005-12-06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과와 벌꿀 16권, 20세기 소년, 플라워 오브 라이프
그리고 <그애에게 받은 음악> 재밌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부탁했지 언제 명령했수? 감히 날개님께!^^

날개 2005-12-06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이 책 무지 오랜만에 나왔죠?
로드무비님.. <그애에게 받은 음악> 사지 마세요.. 제가 드릴께요..^^ (로드무비님 취향의 책이라고 봐요..ㅎㅎ)

ceylontea 2005-12-06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라워 오브 라이프>를 시작해 주셔야 하는건지... 흠흠...
20세기소년은 20권에서 못끝냈으니. 21권에서라도..(좀 무릴까여? 그럼 22권... 이젠 끝을 향해 가야할듯..)
저도 펭귄혁명 좋아요.. 잘 생긴 아그들이 잔뜩... 주인공 유카리도 좋구요.. ^^
(저도 추천이요.. 기다리던 페이퍼~~!!)

날개 2005-12-06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라워..> 시작하셔도 괜찮을 거예요... 요시나가 후미꺼니 재미는 보장..ㅎㅎ
20세기 소년은 조만간 끝날것 같죠? 아아~ 빨리 끝나고 첨부터 다시 정독을 해야할 터인데..... 펭귄혁명은..님도 팬이시군요..^^*

paviana 2005-12-06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시나가 후미책은 보고싶어요..일단 접수하고요.ㅎㅎ
20세기 소년은 봐야겠군요..
학원앨리스는 투니에서 요즘 열씨미 일욜날 몰아서 보고 있습니다.ㅋㅋ

2005-12-06 17: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날개 2005-12-06 17: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222299

날개 2005-12-06 1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비아나님, 학원앨리스 재밌지요? 애니보다 만화책이 더 낫다는 중평입니다..^^ (사실은 저는 애니는 안봤어요.. 그거 하는 시간이 바쁜 시간이라...)

2005-12-06 17: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mong 2005-12-06 1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세기 소년 어제 밤에 보다가 또 울컥~
케로용이 만든 메밀국수를 먹고 싶어요 ㅜ.ㅡ

urblue 2005-12-06 1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시나가 후미면, 또 봐야겠군요.
너는 펫은 드라마를 좀 봤는데, 꽤 재밌던걸요.
울 동네 만화가게는 너무 빈약해요. ㅠ.ㅜ

2005-12-06 18: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mira95 2005-12-06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라워오브라이프>랑, <월야오초지>도 재미있을 것 같고, 정말 요즘 만화책을 못 읽어서 읽고 싶은 거 너무 많아요^^

panda78 2005-12-06 1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오오오- 내일 가서 다 볼래요! ^ㅂ^

날개 2005-12-06 1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몽님..^^ 또라 하심은.. 종종 재탕하고 울컥하신다는 얘기? ^^ 메밀국수 저도 먹고파요~
블루님, 너는 펫 드라마 얘기는 들었는데, 재밌단 말이죠? 기회되면 봐야겠군요..^^
미라님, 재미난거 무지 많습니다..ㅎㅎ
판다님, 내일 봐요~^^*

mong 2005-12-06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내일 두분 모 하시나요?
@..@

blowup 2005-12-06 2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세기 소년은 이제 사놓고 안 봐요. 한꺼번에 보려구요. 전 찔끔찔끔 보는 거 못하겠어요. 게다가 스토리는 얼마나 벌여 놓았는지. 매번 앞권 다시 보는 것도 힘들고.

sudan 2005-12-06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시나가 후미가 영 별로인 저 같은 사람은 못 껴들겠어요.

날개 2005-12-07 0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몽님..^^ 판다님이랑 네무코님이 저희집에 잠깐 오시기로 하셨어요..
나무님, 20세기소년은 좀 정신없죠? 저도 사람이 헷갈려 죽겠어요.. 첨부터 다시 봐야해요..ㅎㅎ
수단님, 전 요시나가 후미를 좋아하지만.. 수단님이 별로라고 하시는 것도 이해가 되요.. 이 작가는 그 스타일에 적응안되면 도대체 이게 뭔 재미냐~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것 같아요..^^
예전에 요시나가 후미 책을 보면서 제가 그랬거든요..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를 전혀 모르겠더라는..... 근데, 어느 순간 필이 오더니.. 이제는 재미가 있네요.. 수단님께도 그런 날이 올 수도 있어요..ㅎㅎ

mong 2005-12-07 0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음...저도 따라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으나
날도 춥고 해서...ㅎㅎ
다음주엔 교육 받으니 저녁나절에나 시간이 나구요
그 담주에 놀러 가면 어떨까 싶은데요 어떠세요? ^^

로드무비 2005-12-07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반가운 소식!^^

ceylontea 2005-12-07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펭귄혁명은 살까 말까 무지하게 망설이다가... 날개님 글 보고 샀어요.. ^^V
그래서 제가 날개님 이 페이퍼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

날개 2005-12-07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몽님, 다다음주요? 넹넹~ 좋습니다..^^
로드무비님, 느긋하게 기다려주세요...ㅎㅎ
실론티님, 우헤헤~ 이런 말 들으면 페이퍼 올리는 맛이 납니다..^^ 땡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