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사신치바나 칠드런 같이 연작 단편들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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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 2007-01-24 2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연작 단편이에요 ^^ 저는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질문을 던지게 하는 것 같아서 괜찮았어요 ㅎㅎ 그늘사초님 평이 기대되네요~ ㅎ
 
아따맘마 1
케라 에이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4년 9월
평점 :
절판


만화책을 사서 보았던게 언제던가. 내 기억으로는 중학교 입학후에는 더이상 사지 않았고, 그 이전에 샀던 만화책들은 버려졌다.( 드래곤볼이랑 미스터초밥왕이랑, 용소야 였던가. 캐릭터(친미로;)만 살짝 바꾸었던 해적판;ㅎㅎ;;) 그 이후로는 가족들 눈때문에(다 큰 녀석이 만화라며...) 빌려보기만 했다. 그러던 중 몇년 전부터 투니버스를 보게 되었고, 가끔가다가 예전에 만화책으로 보았던 것들을 하기에 보고는 했었다. 그러던 중 아따맘마를 거기서 보게 된 것이였는데, 애니로 본 것이나 책으로 보나, 웃기기는 마찬가지.(^^) 

아따맘마는, 그래... 그... 일상적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랄까.  사소한 것들에 공감하는 경우가 많듯이. 근데 그렇게만 가면 재미가 없지. 가장 중요한 건 주인공 가족들이다.  여기서 나오는 엄마를 보면 우리 어머니랑 너무 닮은 것 같다.  특히 쓰다버린 팬티로 닦는 장면은 참...(--;) 다른 가족들도 하나 같이 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이런 주인공 가족들과 함께 일어나는 일상적인 이야기들은   자극적이지도 않으면서 마음놓고 아무생각없이 볼 수 있는... 그런점이 아따맘마의 장점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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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달 2007-01-24 1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투니버스서 하는 거 얼핏 봤는데도 어떤 훈훈한 재미랄까..........
그런게 느껴지더군요.

가넷 2007-01-24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따맘마같은 경우에 감상문 하나 쓰기가 더 힘든 것 같아요.; 뭔가 딱히 집어내기 어려움;;
 
나이트 워치 - 상 밀리언셀러 클럽 26
세르게이 루키야넨코 지음, 이수연 옮김 / 황금가지 / 2005년 10월
평점 :
절판


정말 간만에 읽어 보는 판타지소설이다. 그렇기는 해도 흥미진진한 전투가 벌어진다던가 하는 건 거의 없다. 전투묘사 역시 밑의 리뷰처럼 빈약하다고 해야다나... 단순히 선악의 구도에서 선이 승리한다가 아니라,  모호함이라던지, 사람들이 불쏘시개(?)라고 말하는 것들과는 다르게 다분히 생각을 하게 만드니까, 그 묘사는 불필요한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쉽다(?). 

이 나이트 워치는 3부작 중 1부로 빛의 관점으로 본 것인데, 주인공은 안톤이다. 이 놈의 주인공은 맨날 뒤통수를 맞는다. 운명인가?-_-; 눈물이 날 지경이니...;  여튼 빛과 어둠이라는 존재가 있기는 하나, 박터지게 너죽고 나 살자(?)식이 아니라서 아무래도 그런걸 기대하고 보면 심심할 것. 같다.  그래서 좀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았지만, 그래도 잘 만들어진 소설같다. 

읽을만하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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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7-01-24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제 몸과 마음이 환타지를 원하는데....모 근사한거 없을까여???
환타지나,,추리소설이나,,,,,,쯥...

가넷 2007-01-25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리소설은 물만두님께 문의하시면 될 것 같아요~~ㅎㅎ;;; 판타지는... 저도 요즘에는 본게 없어서....
 
Jason Mraz - Mr. A-Z
제이슨 므라즈 (Jason Mraz) 노래 / 워너뮤직(WEA) / 2006년 3월
평점 :
품절


난 뭔가를 살때 모험하는 편이 아니다. 그렇긴 하지만, 그냥 사고 싶을때가 있다.  뭐 별로 말 안되는 소리이지만, 감정의 문제라; 충동적인 면이 많은 편이기도 하고해서.  사실 이 앨범을 산건 아무것도 모른상태에서 질렀다기보다는 Life is wonderful 정도는 듣고서 기억해 두었다가 발견해서 산 것이라, 모험을 했다고는 볼 수 없다; 

음, 알짜배기만 모여있다. 12곡 다 마음에 든다. 그 중에서 2번째 곡인 wordplay에 빠져 사는 중. 그렇게 심각한 목소리도 아니고 곡 자체가 경쾌해서. 아무래도 목소리 자체가 편안하고 곡들이 다들 마음에 들어서 그런지 물 흐르는 것처럼 흘러간다.  그리고 남자에 관심 있는 건 아니지만(--;) 외모가 상당히 귀엽다. 훗;

여튼 굉장히 마음에 든다.  횡재한 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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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 2007-01-23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 저는 geek in the pink던가 그 트랙 좋아해요. 이 앨범 진짜 괜찮죠? ㅎㅎ
정말 음악-범생이가 집에서 뒹굴뒹굴하며 열심히 만든 듯한. 물론 천재적이지만! ^^

가넷 2007-01-23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좋아요 좋아.ㅋㅋ
나중에 1집도 같이 살려구요.^^
 

 

 

 

 

 

1년 전에 사두었던 것인데, 이제서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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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7-01-22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읽었는지..안읽었는지가 가물거리니..아이구 큰일에요..

가넷 2007-01-22 1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 그렇죠..ㅋㅋ; 정말 강하게 느낌을 받은(?) 부분을 제외하고는 거의 다 잊어버리기 마련이죠..;